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사수 잘 만난덕에 짬찌임에도 이번주 금요일 월차를 쓰게되어 여자친구랑 여행 갈 생각하니 설레서 잠이 안오네요 ㅋㅋ
6시에 일어나야하는데 이러다 밤새다 출근할 것 같습니다.
저번 후기에 좋으신 분들의 격려를 받아 이번에는 한달전 취준생일때 경험한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노원역 근처 여사친 집에서 새벽까지 술마시며 놀다가 자고가라는 말을 젊잖게 뿌리치고(과거에 같은 중학교 다닐때 수학 가르쳐 달라고 불러서 저 따먹은 X입니다)
당고개 근처에 있는 불알친구집에서 눈 좀 붙이고 오전 10시쯤에 나와서 상계역 방향으로 술 깰겸 걸어가야지 해서 가는데 골목길에 여관 간판이 있어서
오~이런 동네에 여관도 있네 하는데... 아래쪽 동생이 BalGi차게 일어나 있습니다.
여친이랑 일주일 정도 관계를 못가진 상태여서 본능에 이끌려 여관으로 갔습니다.
호수장여관이라는 곳이였는데 입구가 잠겨있네요;;;
뭐지 싶어서 바로 안쪽에 은실여관이 입구가 열려 있어서 ㅎㄷㄷ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분위기 스캔하니 아...이거 느낌이 싸한데... 여관바리 없을 듯 싶은 느낌이 강하게 들었지만 일단 부딪혀보자 해서 주인방 옆에 작은 창문 노크하니
주인 아줌마로 보이시는 분이 이 X은 이런데 왜 왔지라는 표정으로 쳐다보며 '총각 왜?'라고 물어보길래 누나 좀 불러주세요 요청했습니다.
근데 주인줌마가 지금은 너무 일러서 시간 좀 걸릴거야 이러시는데, 그 찰나의 시간에 주인줌마를 스캔하니 따먹고 싶게 생겼습니다.
나이대는 50대로 보이는데, 얼굴이 제 기준에는 살짝 색기가 있어보입니다.
욕 먹으면 다른 곳 가면 되지 해서, 미친척하고 그냥 누나랑 하면 안되냐고 물어봤습니다.
처음에 예상했던 시나리오대로 거절하십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어차피 다른 아줌마 오는데 시간 오래 걸리고, 난 시간이 별로 없고, 누나가 하면 돈 다먹지 않냐, 나 금
방 끝난다 등등으로 빌드업하니까 결국 오케이합니다.
메소필리아 취향으로 다져진 수많은 아줌마들을 본 경험으로 저의 관심법은 유효했나봅니다.
보통 여관이나 여인숙은 주로 안쪽 깊숙한 방으로 안내해주는데, 여기는 어차피 손님 안올걸 알고 그러는건지 바로 옆방으로 안내합니다.
먼저 들어가 있으라고 해서 방에 입장하여 화장실가서 뒷구멍까지 깨끗하게 세척하고 TV켜서 정석대로 야구동영상이 나오는 채널을 틀었는데, 여기는 번호가 다른가 이상
한 TV 프로그램이 나옵니다.
TV랑 씨름하는데 주인줌마가 들어와서 문 잠그고 불을 끄길래, 누나 젖 보고 싶어하면서 불을 다시 켰습니다.
밑에를 박박 씻고와서 흔히 우리들이 겪는 애무 빌드업을 하시는데, 중간에 제가 X까시도 해달라고 하니까 소프트하게 해주네요.
그래도 제가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입으로 제 동생을 세워주는데 마인드는 나쁘지 않습니다.
본게임에 들어가서 저는 이번에 정자세로 시작한 빌드업을 했는데, 떡감은 좀 평범한 그자체였지만 TV에서 국악이 흘러나와 저도 모르게 자진모리비트를 타며 덩기덕
둥더러러~ 하면서 평소 여친이랑 다르게 이것저것 소프트한 체위들 중에 생각나는 것은 다했는데, 시작전에 금방 끝내야해라는 말과 다르게 이제 그만하라는 느낌없이
본인도 나름 즐기네요.
시원하게 ㄴㅋ으로 안에 싸고 나서 화장실에서 누나 나 씻겨주면 안돼? 이러니까 왠 주책이야 이러면서도 와서 제 동생을 씻겨주고 본인도 씻고 방정리를 하는데
누나 자주올게 하고 개운하게 여관입구에서 나오니까 무릉도원이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요새 바쁘고 당고개 쪽으로 갈 일도 없어 아쉽네요.
* 추가
한 번도 제가 핸드폰으로 녹화, 녹음 등을 해본 적이 없어서, 이번에 시도해 봤는데, 녹화하기에는 각도가 안나와서 녹음을 시도해봤는데,
제 핸드폰 위에 옷을 벗어서 두더라구요.....ㅜㅜ 이 누나 보통은 아닌듯 싶습니다.
아직 이런 것은 좀 더 수련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쪽에도 그런곳이 있나요? 20년 살면서 처음알았네... 여관이 몇개 있긴하지만...
혹시 정보 요청 부탁드려도 될까요??
재미나게 보구 갑니다
저도 정보부탁드립니다
고생많으셧습니다. ㅎㅎ 즐달
추천 드립니다. 저 동네가 그 부근인데 쪽지 좀 부탁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뭐 의심스럽다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시는데 후기로 사기칠려면 주소는 왜 올리고, 장문으로 쓸 이유가 있는지부터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옆동네 이젠 없어진 X바타까페에서 활동하다가 여기로 왔는데, 지 후기는 ㅂ ㅅ 같이 쓰던지 아니면 질문 올려놓고 남 후기까는 루저들이 좀 많네요.
근데 아바타요? 거기 언제 망햇는지 아세요?
그걸로 구라인지 아닌지 판단할 생각은 없지만 아바타를 언급하는거보니 유흥 1년넘게 쉬다가 이번글이 첫글? ㅋㅋ
ㅋㅋ 저기요 손이랑 뇌만 있어도 이글이 첫글이 아닌걸 알텐데요??
근데 아바타는 반박못하죠 ㅋㅋ
바로 물타버리기~
본인 논리로 본인이 반박되는건 생각못하죠 ㅋㅋㅋ 자가당착 오지네 ~~
능지수준보소^^
그리고 유흥 쉰 거랑 글의 신뢰도랑 뭔 상관??? ㅋ 공부 더하고 오셈 무식한 것 너무 티내지 말고ㅋ
여탑 수준 떨어뜨리니까 ㅇㅋ?
의심이 가는데요 이부분은 미안하구요..
본인만 만족하면 된거 아닌지
추천드려요
당고개 은실 여관주인이 하기도 해요 저도 해봤음 근데 선풍기 아줌마처럼 생겼는데 성형을 하도해서...
주인이면 시간대가 프리한가요
늦은 밤에는 피곤해서 근가 안할라고해요 걍 다른아줌마 불러줄려고함
지금 은실여관 왔다 갑니다.
팩트체크 후기 사실일 확률 높음....
하지만 50대는 아닌 60대가 맞을듯 ㅡㅡ;;
들어가서 혹시 일하는 분 또 있는지 확인함...혼자 24시간
색기있는 아줌마 보다는 젊은 할매 한 표 ㅜㅜ
안슬것 같아서 걍 나옴
ㅎㅎ 검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미있는 후기입니다.
ㅎㅎ 추천드립니다 재미있는 후기였네용 ㅎㅎ
제 핸드폰 위에 옷을 벗어서 두더라구요....->>> 그래도 녹음소리잘들립니다... 거짓말인지괜히의심되네여
에휴... 뭐 믿던지 말던지 상관은 없는데
제 핸드폰에서는 X 치는 소리가 거의 안 들렸습니다.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몇시에가셨는지등등..
쪽지보내드렸습니다.
ㅋㅋ 저도이런경험 있씁니다.... 물론 할카엿지만 쓰뻘 ㅅㅂ
ㅋㅋ 위추드립니다 ㅋㅋ 저도 할카 경험 많이 했는데, 그나마 제가 성향이 그래서 그렇지
평범한 취향을 가지고 계신분이면 진짜 욕 나오죠ㅋ
저도 쪽지정보좀 부탁해요 ㅎㅎ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따먹은 얘기좀 써주세요
넵 알겠습니다 ㅋㅋ 그 전에 본인 후기 맞춤법이나 수정좀 해주세요~~
교육수준 너무 티가 나서요^^
할머니 외모가 낳다니 출산하셨나봐요~
어디서 너덜거리냐 디비자라
제대로 반박도 못하고 ㅂㄷㅂㄷ 하시네 ㅋㅋㅋㅋ
여관 들락날락할 시간에 검정고시나 공부하세요 ㅋㅋ
저도 1번 갔다온거라 잘은 모르겠습니다
네 다음 소설^^
ㅋㅋㅋ 부럽냐??? 후기 1개나 쓰고 떠드셈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