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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원쿠를 오늘 쓰고 왓내여.
일주일전엔가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오래도록 했던 사나가 돌연 보고 싶어 졌습니다.
회사내 사나랑 닮은 애기가 있어 볼때마다 사나 아닌가 심쿵할 정도입니다.
한참 또빠져있는 화정의 아이돌.
화정역 2번출구 인근에 있지여.
다들 아시곘지만 혹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ㅋㅋ
라페에서 좀 떨어져 있지만 거기도 경기 북부니깐.
사나의 출근이 3시란 프로필을 보고 사나를 예약하고 출동합니다.
날이 굉장히 덥지만 사나를 만난다는 흥분에 더위를 뚫고 갔지여.
항상 친절이 몸에 베인 두분의 실장님의 응대를 받고 치카 치카후 티를 안내받고 페이를 지불했지여.
오늘은 손님들이 꽤 많아서인지 대기실에서 대기좀 탔습니다.
또각 또각.. 항상 우리들의 맘을 심쿵하게 만드는 요소지여.
오늘의 그녀는 바로 사나매님 입니다.

와꾸는 그닦없고 라인은 통이지만.
제가 중요시하는 착한 마인드 때문에 그녀를 또 찾았습니다.
얼마전 사나랑 파리바게트를 간 꿈을 꿔서 파리바케트 아메도 샀지여.
내가 왔음을 알고 베시시 웃는 그녀는 저의 천사입니다.
그동안 힘들어서 좀 쉬었다내여.
그렇게 메트리스에 걸터앉아 그간의 일상을 나눴습니다.
그녀가 좋아하는 아메도 마십니다.
오늘도 역시 늦게 일어나서 택시타고 왔다내여.
그래서 인가 아직도 졸린눈으로 멀뚱멀뚱한 모습이 귀엽습니다.
미인이 잠꾸러긴데.
우리 사나는 귀요미과라 미인과 거리가 좀 먼데..
20대의 꽃가슴을 보며 그녀의 키감을 느낍니다.
그래도 자길 찾아줬다며 공격도 이제 꽤 하네여.
역시 사람은 자주 만나야 정이 트이는가 봅니다.
저의 엉큼손은 가만있질 않았으며 사나의 공격에 따라 응수했지여.
서로가 누운체 마주보며 기쁨의 혀악수도 나눕니다.
그녀의 선한 모습은 보는 자체만으로 힐링됩니다.

항상 반가이 맞아 주시는 실장님도
오늘도 기쁨주신 사나님도 감사합니다
아이돌 화이팅.

그냥 바라보고만 있어도 예쁜데
키스도 얼마나 잘하는지...
약간 서툴지만 그녀의 풍성함에 풍당..ㅋㅋㅋ
추천드려요~~
전 와꾸보다 마인드를 중시해염..ㅋㅋ
사나 추천 ~~~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좋은 달림을 축하드립니다 !!!
사나 추천드립니다 (づ。◕‿‿◕。)づ❤️
발이잘안가는... 그래도 잘다녀오신듯 해서
길동님 글 읽고 즐추 드렸어요ㅎ
사나매님이라... 궁금하기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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