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충격과 공포의 시간들을 보내고
당분간 다니지 말까 하던 차에 많은분들이
내상당했을때 이분을 보는건 어떠한지에 대해 써서
오늘도 내상이면 에라 진짜 당분간은 가지 말자 하는 마음으로
예약 도전 다행이 비는시간이 있어 러빙유 예약을 잡고 오후
에 가게에 도착 솔직히 여기 음... 치카치카하는곳은 살짝
아쉬운 느낌... 그래도 티안에서 가신분들은 알겠지만
트인기분이 훅하고 들어오져ㅎㅎ 그러고서 처음 뵙게 된
세미님 첫인상은 전 연예인쪽은 잘몰라서 그냥 정말 섹시하다
이런 느낌 처음왔냐구 물어보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이야기 자체도 잘받아주고 자신의 이야기도 똑부러지게
말하더라구여 그후 침대에 누워 가볍게 하고 싶은 키스
어... 저도 좀 격하게 하는 키스를 선호하지만 세미님과 키스는
설명 불가... 진짜 장난 아니더라구여.. 그냥 보시는거 추천
드려요 피마에서 세미님은 어..? 어....? 네???
허허허 저는 재접의향 100퍼!
공격 받는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좋을 수 있죠.
근데 다접은 금방 실증 납니다. 똑 같은 패턴으로 시작하니까
저도 두 번 보긴 했는데 그 이상은..
넘 무션 세미... ㅎㅎㅎ
추천 드립니다.
경험 해보신 분들은 격하게 공감되지요. 세미 매니저 추천입니다
세미 추천 ~~~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좋은 달림을 축하드립니다 !!!
세미 추천드립니다 (づ。◕‿‿◕。)づ❤️
추천 합니다 ~^^
러빙유의 세미도 명불이지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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