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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정보성 후기 #161 캐슬 수진 - ❤️와꾸녀 인정❤️키방 복귀 후 본 아이들 중 제일 이쁨✅와꾸족이라면 무조건 보세요✅취향이 다르면 나도 할 말 없음

    업소명
    상동 캐슬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상동 캐슬 출근부가 올라오면 

    안나왔을걸 알지만 

    알면서도 가끔씩 확인하던 그 이름 

     

    수진

     

    엄청 씨니컬한 유흥 달리머 한분이 모듬 후기에서

    이쁘다고 언급했었고 그 이후 이분이 이쁘다고 하는 레벨은 

     

    어느정도인가 궁금해서

    꼭 보고 싶어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근데 최근 출근부에 이름이 올라오기 시작하더군요.

     

    작년 10월 말 키방 복귀 이후 

    지금까지 접견한 아이들이 대략 172명이네요.

     

    그 수 많은 아이들 중에서 

     

    브라보의 권나라 매니저 

    그리고 아레나의 후기 금지 매니저 

    마지막으로 지금은 은퇴한 쥬쥬의 엘리스 매니저 

     

    이렇게 세명만이 최상위 등급. 

    1티어 와꾸녀 자리에 군림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 아이를 보고 와서 순위에 변동이 생겼습니다.

     

    일단 수진 매니저의 업소 프로필부터 소개해드리고 말을 이어가죠.

     

    캐슬 수진.jpg

     

    일단 요 아이를 예약하시게되면

     

    친절한 캐슬 사장님의 안내 문자를 받게 되실겁니다.

     

    "사장님... 수진이는 처음 보시는건가요?"

     

    "넵 ^^"

     

    "후회하실지 모르시는데 ㅜㅜ 혹시 통화 가능하세요?"

     

    그리고 아주 적극적으로 접견을 말리시는 

    캐슬 사장님의 달변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ㅋㅋㅋ

    (진짜 돈 벌려고 말도 안되는 애들을 모제에 앉혀놓고 옵들 내상당하게 기만하는 업관들이랑은 다르죠 ^^b)

     

    접견을 말리시는 이유를 요약해보면...

     

    외모는 만족하실거다.

    하지만 소프트하기도 하고 ------ (이부분은 신경 안 씁니다)

    근데 티마가... 낯을 정말 많이 가립니다 ------ (대체 얼마나... ㅇ.ㅇ?)

    얼굴을 마주보지 못하고 눈도 잘 못 쳐다보고 앞만 볼수도 있어요... ------ (괜찮으니까 빨리 예약 허락해주세요 ㅋㅋㅋ)

     

    대충 이런 이유들을 설명해주시면서

    적극적으로 접견을 말리시더군요.

     

    근데 어차피 한동안 와꾸녀 기근에 시달렸던 저라...

    무조건 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보게된 수진 매니저

    노크 소리와 함께 들어오는데

     

    일단 들어올 때 부터 이 아이의 와꾸 레벨은 

    제가 얼마전 올렸던 와꾸녀 모듬 1티어에 들어간다는건 확신했습니다.

     

    이 아이 외모를 제가 설명해봐야 의미 없습니다.

     

    걍 궁금한 분은 보세요.

     

    취향이 다르면 진짜 저도 할 말없지만

    절대 와꾸로 실망하는 일은 없을겁니다.

     

    여기까지 읽은 옵들은 당연히 속으로 궁금해하시겠죠.

     

    '티마는 정말 지옥 티마인가... ㅇ.ㅇ?'

     

    그리고 더 나아가...

     

    '몸매는...? 그리고... 피... 피마는 ~.~ ? 아헹헹 ^^;;'

     

    여기에 대한 답변은 일단 티마부터...

     

    사장님 말씀대로 티마에서 호불호 많이 갈릴겁니다.

    전화 통화에서 그러시더군요.

     

    당골들조차도 '뭐 이런 애가 다 있어?' 하면서 30분도 안되서 나온분들이 있다고...

    근데 제 생각에 그런 손님이 있었다 에피소드는 약간 과장하신것 같고요...

     

    일단 초반에는 얼굴 잘 못 마주칩니다.

    이 말은 나쁜 의미가 될 수 있어 조심스럽지만

    흔히 말하는 앞만 보고있다. 혹은 벽보고 있다.

    이렇게 호도될수도 있겠죠.

     

    근데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시면 가끔 절 바라보며

    수줍게 웃으며 이야기하는 아이의 얼굴을 볼 수 있을겁니다.

     

    너무 길어질거 같아서 여기서 끊습니다.

    결론은 사장님이 말씀하신데로 지옥티마는 아니었습니다.

     

    신림의 그녀랑 비슷한 레벨인데 

    스타일은 다른 난이도의 티마라고 하겠습니다.

     

    자... 여기까지는 티마...

     

    그럼 몸매랑 피마는?

     

    일단 "죄송합니다" 하고 크게 사과 말씀부터 올립니다. 

     

    일단 이건... 그동안 제가 막연히 가지고 있었던 '해보고 싶은 일' 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의 후게를 보면

    각종 모제 선예 내상기가 많이 올라왔었죠.

     

    모제에 선예에 어렵게 어렵게 본 아이

    얼굴도 그닥... 몸매도 그닥... 티마는 최악... 피마는 더 최악...

     

    같은 유흥인 입장에서 

    그런 후기들을 보면서 정말 많이 안타깝고 

    진심어린 위로의 마음을 보냈죠.

     

    그러면서 제 가슴속에 자리 잡기 시작한 생각.

     

    모제에 선예까지 했는데 티마 쓰레기에 피마 개소프트해서 아무것도 되는게 없어?

     

    그래~ 좋아. 

     

    그럴수 있지.

     

    키방은 케바케고 모든건 언니 맘이니까.

     

    근데 니가 그럴 자격은 되니?

     

    진짜 누가 봐도 인정할 정도로 이쁘면 내가 인정한다.

     

    이런 생각들은 내상기가 올라올때마다 더 굳어져서

     

    막연한 소원이 하나 생겼죠.

     

    '정말 내가 봤을때 흠잡을데 없이 이쁜 애 만나면 

    그 아이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이야기만 하고 온다'

     

    네...

     

    이번에 이 아이를 보고 오면서 그 소원 이뤘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대화만 했지만 딱히 아쉬운 생각 없습니다.

     

    제 얼굴도 아직 잘 못 쳐다보는 아이와 스킨쉽을 하는건 

     

    인간으로서 

    유흥인으로서

    그 아이에 대한

    그리고 인간에 대한 모독이죠.

     

    아무리 이곳이 유흥바닥이고 

    스킨쉽 빼고는 유흥은 논할 수 없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절 똑바로 바라보고 편하게 이야기조차 못 하는 아이한테?

     

    전 그런거 못합니다 ^^

     

    스킨쉽은 서로 편하고 마음이 통해야 하는겁니다.

     

    그런 이유로 저는 몸매와 피마에 관련된 정보를 옵들께 드릴 수 없네요.

     

    다시 한번 죄송합... 니다 까지는 아니네요 ㅎ

    생각해보니 제가 옵들께 죄송할건 없네요 ㅋㅋㅋ

     

    여튼 뭐... 몸매 괜찮은거 같았고

     

    피마는 뭐... 뭐... 

    ...

    ......

    모르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정리하자면

     

    제가 너무 외모에 대한 이야기만 해서 

    옵들이 과도한 기대감을 갖을까봐

     

    아이한테 부담되지 말라고 다시 한번 레벨을 말씀드려보자면

    위에 언급했었던 3명의 아이들과 비교했을때

     

    월등하다거나 그런 수준은 아닙니다.

     

    이 아이도 같은 1티어에 위치할겁니다.

     

    그동안 그 3명이 동급이어서 누가 1등이라고 확실히 말할 수 없었다면...

    (왜냐하면 서로 스타일이 다르니까요)

     

    요 아이는 스타일이 다르지만 그래도 조심스럽게

    니가 제일 예뻐

    하고 살포시 팔을 잡고 앞에 세워도 

    옵들이 그래도... 수긍해주시지 않으실까...

     

    이정도 제가 생각하고 있다고 이해해주시면 될거 같습니다.

     

    외모 점수에서는 아주 약간 앞서겠지만

    종합점수에서는(아직 미확인이지만...) 

    현재 최하위권이겠죠 ^^;;

     

    영양가 없는 후기가 너무 길었는데

    혹시 끝까지 읽어주신 옵들이 계시다면 정말 감사합니다.

     

    옵들이 원하는 정보 못드려서 

    염치없이 추천 댓글 달아달라는 부탁은 하지 않겠습니다.

     

    이상 캐슬 와꾸녀 수진 후기 마칩니다.

     

     

    p.s

    요 아이 확실히 이쁩니다.

     

    근데 전에도 제가 언급한적이 있는데

     

    일정 레벨 이상의 외모를 가진 아이들은

    그 이상 더 예뻐봐야 솔직히 의미가 없습니다.

     

    그 레벨을 넘은 아이들은

    다른 매력들로 차별화되는거죠.

     

    즉, 누구나 지명하고 싶어하는 인기 매님이 되느냐

    아니면 그냥 소소한 아이로 일하다가 은퇴하느냐 의 차이는

     

    저 같은 경우는 가장 중요하게 보는게 티마입니다.

    티마가 즐거우면 피마는 생각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건 그냥 자연스럽게 따라오는겁니다.

     

    피마가 자연스럽게 따라올수 밖에 없는 티마라는게 너무 설명하기 어렵긴 하죠.

     

    그냥 서로 너무 잘 맞는...

     

    이라고 표현하면 될듯 합니다.

     

    그런 아이들은 옵들에게

     

    예쁜 얼굴 

    좋은 몸매

    매력적인 티마 

    마지막으로 옵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피마

     

    이렇게 FBTP 4가지 장점들을 가지고 옵들에게 최선을 다합니다.

     

    하고 싶은 말은 이겁니다.

     

    외모는 이 아이가 확실히 최고 스코어에 가까울겁니다.

     

    하지만 FBTP 종합 스코어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아마도... 그리고 현재...  

    이 아이보다 예쁘진 않지만 종합 스코어가 높은 아이들은 정말 많이 있습니다.

     

    일에 대한 욕심도 있고

    자기를 보러 와준 옵들에 대해서 소중하게 생각할 줄 알고

     

    따뜻하게 대해준 만큼 옵들에게 행복한 기억 줄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런 아이들이 더 이쁘고 소중하고 잘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항상 고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당신 곁에 있는 그 아이에게 더 잘해주세요.

     

    그 아이가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아름다운 아이입니다.

     

    말이 이상하게 흘러가서 정리가 안되는 느낌인데...

     

    요즘 일산에 필 받아서 너무 바쁘지만

    이 후기를 쓰면서 요 아이의 얼굴 말고 다른 매력이 궁금해졌습니다.

     

    아마도 와꾸파 옵들때문에 접견이 쉽지는 않겠지만

    요 아이 또 보고싶네요 ^^

    댓글5

    blanche
    blanche · 2021.06.21 18:23:18
    돈을 길바닥에 버리는 느낌 거품심하다 키방.
    결과
    결과 · 2021.06.12 12:11:56

    추천드립니다. 추천

    프로그
    프로그 · 2021.06.10 12:36:25

    수진 추천 ~~~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좋은 달림을 축하드립니다 !!!

    톄무진
    톄무진 · 2021.06.10 03:19:35

    정성들인 후기에 감사합니다.

    백암산
    백암산 · 2021.06.10 03:09:54
    난해하지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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