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정역에있는마사지업소 시원하게
마사지받기에는너무 좋은업소예요
영화관도있어서 커다란쇼파에서
음료수도먹을수있고
너무 좋은업소인것같아여
좀 나이드신관리사분인데
저는 마사지하러 간것이기에
상관없이 타이1시간30준코스 끊어서
마사지사에게 제몸을 맡기고
엎어져있었네여
발부터시작해서 허리어깨
뭉친곳경략이라해야되나요
꾹꾹 혈자리눌러주시니 너무아프고
시원하네여
꾹꾹 눌러서 잠을자야하는데
아파서잠도 못자거
살살해달라고하고
잠깐졸았는데
마사지가 끝이났어여
그래서 샤워하고 다음을기약하며
나왔어여
마사지는짱 시원합니다
마사지 받고싶당 돈이없어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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