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만에 느낌표를 찾았어요.
한때는 자주 다니던곳이었는데 최근 들어 좀 뜸했네요.
누굴봐야할지 몰라 시간되는 친구를 예약하고 방문
젊은 실장의 활달함은 여전하더군요.
안내받고 방에서 대기하던중 태리 입장!!
체격이며,신장,얼굴들이 큼지막하고 분위기있는 외모의 태리가 밝게 웃으며 인사와 함께 들어 오더이다.
일단 붙임성 있고 밉지않은 외모가 마음에 들었어요.
대화를 나눠보니 일을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었더군요.
그럼에도 어색할텐데도 사람대하는 자세는 아주 반듯하더라구요.
이 처자 엄청 에의가 바른데다 음악을 공부하는 예술인지망생이예요.
그래선지 주관이 뚜렷해요.
주변 얘기, 음악 이야기 등을 나누며 공감의 폭을 확대시켰더니
열심히 사는 생활인의 자세에서 괜스레 더 신뢰가 가더이다.
제가 해야 하는일도 명확히 인지하고 있어 설왕설래도, 쓰담도 아주 최선을 다하더군요.
오랫만에 와ㅆ는데도 역시 느낌있는업소군요.
요렇게 개념있고 열심히 사는 젊은 처자들과 함께 하면 즐거움도 즐거움이지만 돈이 덜 아깝습디다.
아주 므흣한 초저녁이었어요.
태리 참 묘한 아니죠...
여자여자 한 애기가... 엄청난 활어어가 되버리는... ㅎㅎ
추천드립니다.
태리 추천 ~~~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좋은 달림을 축하드립니다 !!!
키방에서의 행복은 곧 기쁨이지여.ㅋㅋ
저는 좀많이 아쉬웠던...매님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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