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느낌표에 혜성처럼 등장한 장글.. "빛나" 매니져입니다.
후기에 앞서 느낌표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느낌표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꾸벅~!!!
그제 저녁이였습니다...
어제 출근 라인업에 연우가... 힘들게 예약에 성공합니다~
연우 보는김에 원가권도 사용하고자 빛나 매니져도 예약을 합니다.
역시나 힘들게 성공했으나 시간차가 3시간.. ㅠㅠ
중간에 타업소 매니져도 예약... 어떨결에 4탐을 ㅠㅠㅠㅠ
연우와의 만남은 차후에 올리도록하고.. 빛나 후기 사작합니다.
빛나.... 21살? 말그대로 딱 장신글래머.
외모에서 상대방을 압도하는 약간의 카리스마...
아기자기한 모습보다는 시원시원하게 이쁜마스크..
모델을 연상시키는 잘 빠진 몸매라인~~
거기에 갠적으로 젤 조아라하는 가느다란 발목...
외모로는 흠 잡을만한 점이 제로~~~
흡연 매니져인 관계로 같이 한대...
외모에서 풍기는 도도..쌀쌀함은 전혀 찾아 볼 수가 없다.
처음 만남이 아닌듯한 느낌과 중간중간 말을 놓는 모습도 아주 편하게 전해온다..
아직 적응기일줄 알았으나... 이미 적응 완료~!!!
빛나의 피마는....
물론 케바케라는 것은 늘 존재하기 마련이다...
매니져의 컨디션이나 나의 감정 상태.. 등등 같은 매니져를 볼때도 매번 틀려지는 감정선과 플레이~~
처음 만난 빛나지만 내 느낌엔 최고~~
그녀가 그어놓은 마지막선... 그 테두리 안에서도 이리 큰 만족감을 느낄수 있다니...
아직 풋풋한 애기인줄 알았드만... 몸처럼 마음 또한 성숙한 여인네의 냄새가 풀풀~~~
너무 케미가 잘 맞어서 그런가...
후기를 쓰고 있는 지금도 어제 일을 생각하면 아찔해지며 나락으로 빠지는 느낌...
언제 나오려나... 빛나~~~ 빨랑 보고잡다~!!!!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Only 여Top~!!!!
어제일을 뛰 올리며 부르릉..부러운 추천
추천드립니다.추천
빛나 추천 ~~~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좋은 달림을 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프로그님.
제럴드님 오랜만에 보는데 후기 잘 보고 가요.
어이쿠.. 살아 계셨군요~!!!
왜... 수빈이가 생각날까요?ㅋㅋㅋ
굿이지여 느낌표 느낌 제대로 인곳입니다.ㅋㅋ
연우를 비롯해 볼 매니져들이 넘쳐나는 느낌표지요./
역시 촉이 좋으신.///
과연 고무줄일까요?ㅋㅋㅋ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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