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요즘 많이들 알고있는 타이나 중국식 마사지가 아닌
스웨덴 스타일로다가 스웨디시 테라피를 받고왔습니다
너무 괜찮았고 외모도그렇고 만족해서 이건 꼭 후기 남겨야겠다 생각해서
저처럼 압만 무식하게 쓰는 아픈 마사지말고
부드럽게 자극주면서 짜릿하게 해주는 이걸 많이 알리고싶네요
저도 달리러 다니면서 화끈한것도 좋지만
가끔식 이렇게 몸에 힐링도해주면서 눈도 힐링해주고
*정말 외모 상당히 좋고 몸매도 끝내줬어요*
여탑회원님들에게 도움이라도 조금 되보자하고 적어봅니다
마사지 전문적으로 받고 다니는 사람은 아니지만
직접 받아본 스웨디시는 정말 신세계였어요
가빈매니저
키는165정도 슬림한 몸매에
진짜 외모가 상당히 좋고 도시적이면서 세련된 긴생머리의 매니저입니다
마사지가 너무 깃털처럼 가볍기만 한게아니라
밀착해주면서 자극을 주기에 압도 제기준엔 있었습니다
목부터 어깨로 허리로 옆구리로 쓰담해주면서
자극주고 몸을 밀착해주며 잔잔한 음악소리를 들으며
마사지받다보면 내가 황제가 된듯한 기분이였답니다
부드러운데도 너무잘풀렸고
돌아누워서 앞부분 자극줄때 진짜 돌아버리는줄알았습니다
한번 가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좋은 후기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