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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일요일에 친구놈과 한잔하기전에 시간이남아서 들린 주안다방 실장님한테 괜찮은 관리사분으로 예약해달라하고 주차하고 들어갑니다~
방안내 받고 씻고 기다리니 20대후 30대초로 보이는 아담하고 귀여운 언니야가 들어오네요 ㅎ 오빠 안녕~ 하구 인사를 해주는데
중국인이 한국말을 잘하는줄알고 한20대국어 잘하네? 물어보니 한국인이 이니까 잘하지 ~ 라고 말핮니다.. 좀 미안하네..
마사지는 받아보니 그럭저럭 시원하네요 20분 정도 받다가 서비스로 들어가봅니다 꼭지 애무로 시작하네요 가슴으로 바디 타주면서 밑으로 내려가더니 알까시! (삼킬껏만 같아서 좀 아팠음 ㅋㅋ) 이어 BJ해주네요 저도 역립마려워서 조개애무좀 했더니 진짜 물이 넘쳐나네요 ㅎㅎ
냄새도 안나고 깔끔합니다~ 그리고 실컷 맛보다 핸플로 빼고 나왔네여~ 일단 의사소통 잘되고 즐거웠네요 다만 목소리가 심하게 애교낀 목소리라 호불호가 갈릴듯 하지만 저는 괜찮았습니다 다음에 한번더 방문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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