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이 있어 사당 갔는데
사당만 오면 여기가 생각나서 어제 또 갔다 왔네요 흐흐
저번에도 즐마했는데 이번에도 즐마햇네요~~
관리사 이름은 유리
나이는 20대 후반정도로 보이고 아담사이즈에 귀엽게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하는짓이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
갑자기 들어와서 제 똘똘이를 만지네요.
그러면서 좋아~~ 라고 한국말로 말합니다 흐흐흐흐
적극적인 그녀네요 ㅎㅎㅎㅎ
페티로미코스로 했습니다.
60분에 8만원짜리로~~
제가 유리를 보고 느낀건 와꾸 좋고 마사지 잘한다입니다.
마사지 경력이 무려 5년정도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어 패치가 되있어서 대화가 잘됩니다~
몸매는 슬래머. 키는 작은데 비율이 참 좋고 가슴도 b컵 이상이네요~
성격도 밝고 시원시원합니다 ㅋㅋㅋ
방심하는 사이 아랫도리 다 털렸습니다 ㅋㅋㅋㅋ
마사지 받는 도중에 ㅋㅋㅋㅋ
시간이 많이 남아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간도 보고
다음에 오면 더 잘해준다고 하네요 ^^
뭘 잘해준다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부티크 아로마입니다.
무조건 재방하겠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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