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추웠다 따셨다 아주 지x 염x 을 하고 있는데
일은 잘 안되고 ~ 엄청 싸돌아 다니다 보니 피곤은 하고 ~ ㅎㅎ
그래서 저녁먹고 한번 들렀봤습니다 ~
아로마로 받았구요 ~~ 샤워하고 나와서 기다리고 있으니 마사지사 분이 오시더라구요 ~
시작하면서 이정도 압이면 괜찮으냐 하시면서 압 체크 해주시고 ~
제가 괜찮다고 하는 압으로 해주시더라구요 ㅎㅎㅎ
팔부터 해주시다가 다리쪽을 해주시는데 종아리가 너무 아파서 제가 아프다고 말씀드렸더니
오히려 죄송하다고 이쪽이 많이 뭉치 신거 같다고 하시면서 중점적으로 해주시더라구요 ~
거의다 끝나갈때쯤에 어디 더 불편하시거나 아프신데 있냐고 친절하게 물어봐주시고
등쪽이 좀 뻐근하다고 말씀드리니 시간 거의 끝났는데 마무리로 등쪽해주시고 스트레칭 해주시고 잘 받으셨냐고
물어보시기까지 ㅎㅎㅎ 진짜 친절하더라구요 ~
다음에 몸 찌뿌둥 하면 한더거 가야겠네요 ㅋㅋ
다영이가 한국사람인가요? 아님 한국말을 잘하는 타이 아가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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