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핑거립 nf지영 솔직한 후기
오늘 지영를 보고왔습니다
너무나 궁금하고 해서 오늘 못달리면 잠을 못잘거 같은 느낌이 들었죠
이런날에는 그냥 달려야 됩니다
잠시후 도착해서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후다닥 방으로 가서 그녀를 기다려봤습니다
들어오자 밝고 환한 미소를 보이는 지영
밝고 차분한 그녀를 보고있으니까 매너가 있더군요
완전 매너까지 있는 여자였습니다
참 참해 보이고 독특한 여자였었고요
첨 봤는데도 그리 이상하지가 않았습니다
안마도 아주잘하는군요
실력이좋네요
간단한 안마를 받아봤는데 마사지 쪽에서 일을 많이 한 경험이 있는 언니였습니다
마사지 받으며 얼른 팁도 쥐어 주엇습니다
20대 중후반의 지영 아주 맛나게 생겼습니다
그녀의 와꾸를 봤는데 섹을 아주 좋아하게 생겼네요
그녀의 유방은 C컵 유두는 꽉차있었습니다
그녀의 뽀야시한 허벅지를 만져주었더니 신음을 토하네요
난 그녀의 옷속으로 그녀의 몸을 만져 보았습니다
약간의 보지털이 만져지더군요
피부는 20대라 그런지 좋았네요
간단한 키스를 해주자 급 흥분의 도가니였습니다
마구 흥분을해서 그녀의 가슴을 만져주었습니다
가슴과 유두는 많이 부풀러올랐죠
빵빵했고요
그녀 역시 한쪽 손으로 제 존슨을 만져주었고
발딱 서 있는 존슨을 혀를 사용해서 립써비스를 해주네요
그녀의 기술에 립사로 마무리로하고 나왔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