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없이 시간이 딱맞아서
방문했는데 실장님 추천으로 소다 처음 봤습니다
정말 얼굴 넋 놓고 30분은 보면서 달린것 같네요
와꾸 최고 민필 예쁜 눈 애인모드
다시 보고 싶은 여친 이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네요
이어서 꿀물 제시 싱크로 80% 처음부터 끝까지
화끈하게 달리는데 씻고 바닥에 수건을 깔아놓으니
그위에 무릎 꿇고, 황홀하게 시작 마무리까지
활어처럼 잘 느끼는 언니 였습니다
근처 지나면 다른언니도 꼭 같이 보러 재방문
하려합니다 현재까진 두명다 매우 흡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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