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 후 1년의 취준 생활을 견뎌내고 운좋게 대형 제약사에 취업을 했습니다.
대졸신입 연봉이 짭짤하네요 ㅋㅋㅋ 가능하시면 제약사 오십쇼 ㅋㅋ
취업 축하겸 평소에 달리던 여관 및 다방 대신에 집 주변의 이발소들부터 서서히 정복할려고 합니다. (평소 아줌마, 미시들을 좋아하는 메소필리아 성향입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여기는 대로변에 있는 건물에 있고 주변에 사람이 많이 지나다녀서 입구로 들어가기가 좀 민망한 곳입니다.
지하로 내려가니 문이 닫혀있어서 노크를 3번 정도 하니까 문이 열리면서 펑퍼짐한 옷을 입은 아줌마가 나오네요.
처음보지만 이런데 자주 다니지 않았던 것처럼 어색한 척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면서 구조를 보니까 주인 누나 혼자 하는 것 같네요.
나이대는 50대 정도로 보였습니다.
가격을 물어보니 10장을 달라고 하는데 저는 한번도 다방, 이발소에서 제값을 주고 한 적이 없습니다.
어림없지하고 제가 바로 어라~ 돈이 8장 밖에 없네...ㅜㅜ 이런데 많이 안 다녀서 함 왔는데 그냥 해주세요~ 그러니
주인 누나가 웃기고 있네 이러면서 좀 까칠하게 알았어 하고 그냥 8장에 콜을 하네요
이발소 다니면서 이렇게 좀 까칠한 X은 처음 봐서 아 ㅅㅂ 그냥 나갈까 했는데 본게임에서는 어떨지 몰라서 그냥 하기로 결정!
근데 제가 입을 마구 터니까 말도 잘 받아주면서 친해졌는데, 대신에 마사지는 하는 둥 마는 둥 하네요....하....
마사지 얼마 안하고 바로 본게임에 진입하네요.
본격 ㅇㄹ 하기 전에 주변부를 마사지하면서 쓰다듬는데 어... 이거 의외로 괜찮네요 ^^
옷을 금세 야한 옷으로 바꿔입고 와서 그런지 몸매도 괜찮고 훌러덩 벗고 보니 더 괜찮네요.(물론 제 기준입니다.)
본게임 들어가서 부터는 뭐 여상-옆치기-뒷치기-정자세-다시 뒷치기로 마무리를 했는데 떡감이 제 기준에는 아주 훌륭했습니다.
제가 꽤 오래하는 편인데 아무 군말없이 다 받아주네요.
그래도 코로나 때문에 키스를 못하는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마스크 쓰고 본게임 들어가야 하니 참고하세요.
취업 축하드립니다 ㅎㅎ주인아줌마랑하고싶은데 직원들있으면 바로나와야겠네요ㅋㅋ몇시쯤가야될까요?
즐달 후기는 좋아요
제약회사 영업직이십니까? 말빨보니 고속승진할것같습니다 그렇치요 영업은 초반에 기싸움 밀당 ㅎㅎ
본겜이 좋았음 된거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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