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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시는 여관은 안가겠다고 결심을 하였것만...
며칠전에 급꼴림이 와서 속는셈치고 가까운 뉴도봉으로 출발 했습니다. 전 한번도 만나본적없는 미정이누나 가 그나마 났다고 형님들이 글을 쓰신거를 봤기때문에 궁금하기도하고 급꼴리기도 하고 해서 가보았습니다. 예전에 하얀장에서 보리누나랑 하다가 임질 걸리고 난 후론 내가 다시는 여관 안가겠다고 다짐을 했것만... 우선 여관입성후 카운터이모한테 미정이누나 있냐고 물어봤더니 있다고 하셔서 불러달라하고 방에 입성. 10분 정도 있으니 나름 괜찮으신 분이 들어오더라구요. 여관바리중에선 나름 괜찮은 와꾸 였습니다. 서로 인사 후 본게임 시작.
기본 삼각애무 받고 여성상위로 하시다가 힘들어 하시길래
바로 자세바꾸고 강강강강 하고 발사 했습니다. 누나가 지금 몸상태가 좀 안좋다고 미안하다고 하시네요???? 담번에 오면 더 잘해주겠다고 하고 방을나가셨습니다. 형님들 말대로 3콩 가격에 나름 괜찮으신 분이시네요. 나중에들 갈일 있으면 다시 갈 의향이 있습니다. 여관후기는 뭐 어딜가나 비슷하기때문에..
그래도 이 가격에는 미정이누나 정도면 즐달했다고 생각합니다
만나보고 싶다
미정이면 중상타치 인정합니다
보리는 너무 말라서 ~
아직도 영업한다는게 ㅎㄷㄷ
왔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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