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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때문에 잠깐 제주도 갔다가 오는데
제주도에서 물을 못빼고 와서 아쉬운 찰나
여관바리보다는 다방이 확 끌려서 다녀왔습니다.
시간은 13시쯤이였고 우즈벡 언니랑 베트남 언니 한 명이 있었었어요. 근데 대낮부터 만취하신 거진 뭐 월남전 참전용사만큼 베트남 뭐라뭐라 하는 아재가 난동을 부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시끄럽기도하고 콩고물이나 좀 떨어질까 싶어서 옆에앉아있던 베트남 언니를 구해주려 아재랑 10분 토닥거려주면서 보냈습니다.
보내고 난 후 우즈벡언니가 타온 냉커피 좀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갑자기 뽀뽀하려하고 소중이에 손이 터억억 올라오면서 하자 이러길래 오케이 뒤졌다 싶어서 바로 쪽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베트남 언니가 뒤에서 보고있었는데 아까 일에 대한 사례의 표시인지 돈이 궁한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자기랑 하면 안되냐고 하니 흠...고민하고 쓰리썸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된답니다.
돈 원래는 인당 5만이라던데 고맙다는 식으로 2만원 깎아주서 바로 쪽방입성 후 개박살을 냈습니다. 제 소중이를 정성스레 해주면서 꼭지도 해주니 워 첫 다방인데 매우 황홀했습니다. 와꾸는 그저그랬지만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우즈벡 누님이 위에서 찍어주고 베트남 누님은 골뱅이 좀 파주니 어후 글쓰는데도 그때의 기억이 새록합니다.우즈벡 누님 젖탱이도 크고 베트남 누님도 뭐 봐줄만은 하니(여관바리 기준) 뭐 시원하게 빼고 왔습니다.
나중에 인천갈 일 생기면 일부로 술취한 아저씨 있는지 확인하고 드가서 매너좋게 또 해주고 개박살을 내야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분 아직있나요?? 우즈벡아니고 고려인이고
한때 옆동네에서 후장으로 핫했는데 번삽매니아라 ㅂㅈ에서도 똥내나고 욕글로 도배되다 문닫았는데 어느새 다시 열었나봐요
두명중. 한명은 괜찬고 슴가는의술 한명은 별루임
우즈벡 수박통 아직도 있나보네요?ㅎㅎ
부럽습니다. 나도 기회가 되면
그년들 원래 쓰리썸할때 한자리에서 같이 안하고
번갈아 와서 꼽습니다.. 글구 애널도 되구요..
참고들 하세요~
경인 후장뜨레라고 하지요 ㅎㅎ 근대 노콘 2:1 가능 인가요
그러니 다들 너새끼 를 무시하는거야
미친개씨발새끼야
캬악 퉷 퉷
ㅋㅋㅋㅋㅋㅋㅋ
니애미년 좋아하겠다 ^^
제가 풀잎다뱡서 이년전에 술취해서 마담귀찬캐하던 중국 교포늠 뭐라고 하고 멱살까지잡았다가 그늠이 식칼들고 쑤시려고 그래서 의자 집어 던지고 밖으로 대피해서 경찰 불렀습니다.그후 풀잎다방 마담 이사갔어요.
혹시 모르니 조심햐세요
남1 여2 썸은 집중이 안되서 그다지
선호 안하게 되더군요 ~
제대로 하려면 후딱하면 재미없고 2~3시간은 해야
그나마 제대로된 스리썸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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