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달림신이 강림하여
동네에 위치한 장안 베스트를 첫 방문하였습니다.
첫 방문인데도 불구하고 카톡으로 연락해도
예약이 가능해서 번호공개안되는 부분 좋았습니다.
주차때문에 좀 기다리긴 했는데
주간에 계신 남자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너무 편하게 이용했습니다.
[관리사님 - 정]
연식은 좀 있어보이셨는데
몸매 좋고, 나긋나긋 편하게 마사지 해주셨습니다.
압도 좋으시고, 부드럽게 잘 해주셨어요
뒷판할땐 너무 시원하고 편해서.. 살짝 졸았습니다..ㅎ
전립선도 너무너무 부드럽고 좋았네요!
[매니저 - 은서]
원피스 입고 입장하셨는데 나이는 20대 중반? 정도로 보였습니다.
피부 좋고 몸매도 좋았습니다.
가슴은 A+ 에서 B 사이정도~
서비스는 삼각애무였고,
나름 매력적인 스킬이 있네요..ㅎ
제가 너무 오랜만에 해서인지.. 급 마무리 되긴 했지만
잘 달림하고 왔네요~ 조만간 또 방문하겠습니다.
은서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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