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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일요일 오후5시10분경
하얀장 가다가 헐 ~
하얀장자리가 모두 헐리고 터만딱어놨네요
비닐막쳐놨고
하얀장만 방문했었는데 훵하니 터만....
드뎌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지는 군요
서글프기도 하고 쩝~~~~
하는수없이 그옆 도봉장으로
6시경에 술약속이 있어 빨리 되는분
넣어달래고 입실
(하얀장보다 쪼금더 시설이 좋았었네요)
많이 가본건 아니지만 못보던 분이 들어
와서 깜짝 예명 물으니 손님이라고 했읍니다?
농담이겠죠 헐~~~
큰키에(170?) A컵 50후반 무난한 누구신지.....
삼각애무는 쏘쏘 소중이 빠는게 그렇저렇
여상으로 근데 묻지도 않고 노콘으로 삽입
쬬임이 헉 얼마 못가 질내사정으로 쏴버렸네요
황당 (에게~~하는 표정) 어찌나 당황했는지
바리에서 못본 쬬임에 당해버렸읍니다
끝내고 재차 예명 물었는데 또 손님이라고만 하네요 거참~딱히 나쁜것도 없어서 걍나왔네요
참 하얀장 자리는 원룸지을 예정이고 터만다지고
몆주째 공사 않하고 있댑니다
슴가가 A라 볼품은 없지만 그렇저렇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피부탄력도 괜찮고

눈팅만 하다가 첫후기 한번 써봤읍니다
감사합니다.
자영일거같아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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