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은 이야기네요 ..
저와 10살 넘게 차이나는 부장님이 저녁에 소주 한잔 먹자는 말씀에...
가벼운 마음으로 양고기 집에서 소주한잔 했죠.. 부장님 기분이 많이 좋으셨는지..
'요즘 나이트 어떠냐' 는 말씀에 .. 어느순간 .. 뉴캐슬 입장하고 있는 제가 보이더군요 ;;
웨이터분은 입장때 앞에 있던 둘리형님으로,
부장님 많이 취하셨는지... 룸 잡으시고 .. 감당이 안되네요 ;;
문제는 부장님이랑 저랑 나이차가 많이 나니.. 어디에 맞춰야 할지;;
처음 들어온 여자분들은 다 30대 초반 어려서 ㅠㅠ 금방 나가시고...
둘리형님께 2만원 더 드리면서 부장님 잘좀 맞춰달라고 부탁...
그 후로 .. 3팀 더 들어오고 재밋게 놀았네요..
저는 분위기만 맞춘다는 생각으로.. 3팀다 저보다 누님들 ㅋㅋㅋ
한편으로 누님들이 성격도 시원시원 하고 재밋게 놀았네요.
부장님 안가본척 하시더니... 소싯적 어케 놀으셨는지 눈에 훤했네요
둘리형님 덕에 재밋게 잘 놀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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