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꼴려서 짧은 점심시간내에 오피를 달리기는 조금 무리인것 같아
전부터 눈여겨 보고 있던 건마 스위트 로 전화를 했습니다.
들어와서 실장과의 짧은 돈거래 왔다갔다 이후
잠시 기다리면서 바지 벗어두고 옷도 가지런히 벗어서 걸어 두었습니다.
그리고 얌전히 배드에 누워 기다림
잠시후 똑똑~
아오 떨려 이때가 젤 좋아요 ㅎㅎ
들어와요 했더니 살짝 머리부터 디밀더니 들어옵니다.
언니 이름은 지은 나이는 한 20중반쯤 되는 중국언니 입니다
안녕하세요~하면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인사하는 언니!! 오호!!
제가 좋아하는 귀여운 반달웃음 예쁜 와꾸에
탱탱해보이는 슴가 괜찮습니다!!
눈을 살짝 마주쳤는데 살짝 고개를 비틀면서 부끄러운듯이 시선을 살짝 피합니다
아 요 앙증맞은것... 밖에서 봤으면 당장 조건 제의했겠지만..
소프트한 업소이기 때문에 개수작은 부리지 않습니다.
편한 마사지와 기둥 세운 이후에 바로 본서비스 들어갑니다.
상탈에 가슴 터치정도까지만 됩니다. 키스도 살짝 받았습니다ㅋ
본서비스에 있어선 정말 수준급의 비제이 구사합니다.
잔기술이 꽤 발달한 꽤나 능숙한 페라입니다ㅋㅋ
마무리단계에
가슴, 허벅지 주물럭거리면서 자플하여 시원하게 마무리하였습니다.
소프트했지만 즐거운달림이었습니다~~
증말 다들 돈이 많으시니용
매니저 마다 수위가 틀린듯..... 어떤 매니져는 입으로 할때 팁요구하는 매니져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