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심심해서 이곳 저곳 둘러봣습니다.
평소에 눈팅하며 봐놨던 곳 가봄
타임은 두명 있는데 큰 마담은 얼굴 약간 매섭게? 생기고 5~6대 같아보이고, 작은 마담은 40대 초중반 같아 보이네요.
둘다 짱개 같구.
작은 마담이 통과 뚱 사이로 가슴은 B~C 같아보임. 와꾸는 중~중하 정도
서비스 5에 한번 하고 나왓슴다.
현대는 걍 패스하는 편이 낫네요.
와꾸도 몸매도 그닥 걍 아가씨 없냐고 물어보고 나옴
아담은 황금 다방 근처인데 왠일인지 네이버 지도에 체크 더ㅐ서 가봣는데 조용하신 연식 좀 돼신 누님이 절 보자마자 아이구~하길래. (제가 나이에 비해 어려보이고, 옷도 그렇게 입어서 그런듯...)
저도 속으로 아이고..하고 선객이 있어보여서 걍 나왓슴다.
황금 소문으로 자자 하길래 갔는데 얼굴은 인중이 길어서 유인원인줄.. 그것 빼고는 약간 성형 느낌 있고 슬랜더에 젊었을때 꽤나 인기 있을듯한 몸매네요. 가슴도 적당히 B~C정도 그래도 다 벗어보면 쳐졌겠죠. 손님이 저 혼자였다면 서비스까지 갈법 했으나 후객 노인의 방해로 정신 잡고 커피값만 지불하고 나왔네요.
다빈은 왕년에 이름 날리던 분이 있다고 해서 갔는데 진한 화장으로 연식을 감추려해보이나 역시 50대후반인지 60초인지 대략 그즘 돼보이네요.
가슴은 언듯 커보이긴한데 슬랜더시라 바람빠진 풍선 같네요.
신양이 퉁퉁해서 가슴이 그렇게 많이 쳐져보이진 않는데 이분은 슬랜더라 쳐짐이 더 심해보이네요..
앞에서 한번 뽑아내서 그런지 이번엔 좀 오래 했네요.
제가 토끼라 길어야 3~5분인데 이번엔 한 10분?은 기분상 한거 같네요.
특이 사항은 제가 그래도 운동을 조금 해서 나름 1초에 2번은 왕복 운동을 할정도로 피니쉬에 빠르게 움직이는데 그때 마담 얼굴이 씨뻘겋게 달아오르는걸 보면서 나름 만족감이 오네요.
오후 2시즘 나서서 약 4시간 대중교통 이용해서 다녀본 후기입니다.
글 잘 안써서 글재주가 없다보니 재미없을수도 있겠네요.
양해부탁해요.
3~5분이면 토끼 아니지요
진정 토끼님들은 1분도 위험하신분들
그리고 서비스 도중에 발사하시는분들이죠
삼분카레급은 양호한 수준입니다
만수동에서~
소사까지
정성이십니다...
소신 있는 후기 조옷섭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날씨도 더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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