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달삘로 오산와서 첫개시했었던 여름이를 찾았는데
오늘은 출근 안했단말에
밑에 후기보고 연이를 불렀습니다
아담하고 마르고 적당한 가슴은 좋았는데
40보단 50중정도..? 그냥 얼른 물빼고 가잔 생각에
삼각애무후 누우면서 왜이리 크냐고 살짝짜증..
누워서 젤 바르고 삽입하니 아프다고 살짝짜증..
배려해준다고 천천히 넣어줬는데도 아프다고
손으로해줄까? 이러는데 ㅋ 기분이 확나쁘더라구요
바꿔달랬더니 애무 다받고 무슨말이냐고
최대한 빨리하라그러더라구요
그래서그냥 빨리강강강 후 나왔네요
그냥 소라누님이나볼껄ㅋㅋ 재접견의사는 없습니다
소라 성병으로 한동안 떠들썩 했던 그 사람 아닌가?
여름이란 애가 새로 왓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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