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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부천 소개팅 벨라 매니저 내상 ㅡㅡ

    업소명
    부천 소개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6/6일 새벽 3시 30분 넘어서 예약 잡아서 갔습니다.

    일단 사진과 전혀 딴 사람이 있어서 놀랬는데 이왕 온거 그냥빼고 가자는 마인드로 입장했구요. 입장하자마자 폰 본다고 정신없으시네요 벨라씨? 짜증나서 제가 말 거니까 그제서야 칫솔, 수건들고 들어옵니다 처음 샤워서비스? 그냥 샤워기 한손에 들고 한손으로만 대충 비누칠 하고 앞판 닦고 뒤판도 똑같이 하네요 참고 침대로 가서 누워있었는데 씻고 나오더니 또 카톡이 온건지 뭔지 확인부터 하고 그제서야 제 옆으로 눕네요 서비스라도 잘하겠지 하는 기대 부푼 마음 안고 있는데 서비스는 커녕 꼭지 그냥 입만 갖다 대고 있고 밑에도 그냥 대충 하고 역립 시간 줄 생각, 키스같은 기본 서비스 조차 안하고 지가 ㅋㄷ 끼우더니 올라탑니다. 허리놀림? 그냥 왔다갔다가 다입니다. 그냥 끼우고만 있는거니 느낌도 없고 벨라가 하기싫어하는 표정을 너무 내세워서 짜증나서 제가 합니다. 표정보니 서던것도 죽어버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올라타서 피스톤질 하는데 자꾸 다리 한쪽으로 밀어내듯이 해서 결국 아랫도리가 짜증나서 죽었습니다. 누워서 다시 세워달라고 하니 한숨 푹푹 쉬면서 젤 발라 세우네요 다시 어느정도 커져서다시 고 라고 하니 또 한숨 쉬면서 콘 다시 장착하고 느릿느릿 올라오네요 진짜 저도 웬만하면 다 참고 하는 성격인데 표정과 한숨보니 저도 할맘 사라지고 짜증나서 핸플 외치고 핸플로 해달라했습니다. 핸플 하는 와중에도 힘든티 겁나 내네요 어쨋건 시간 다채워서 겨우 발사했는데 발사하자마자 휴지로 대충 닦더니 말도 없이 씻으러 갔다가 나오네요 결국 저도 그냥 저혼자 가서 씻는데 수건도 안 갖다주고 폰만 또 들여다 보고 있네요 짜증나서 수건 ㅡㅡ 외치니 그제서야 주고도저히 못있겠어서 물도 제대로 안닦고 빨리 나가고 싶은 마음에 옷 입는데 그때도 뒤돌아서 폰만 쳐 보고있네요 인사 한마디 없이 문 닫고 나와버렸습니다. 저도 휴게텔 다니면서 몇백은 쓴거 같은데 여지껏 만난 매니저 중에 정말 최악입니다.후기도 처음 써봅니다 너무 어처구니 없고 황당해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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