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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6일 자정정도 되는 시간에 다녀왔습니다. 상주하는 이모 있다고 해서 궁금해서 가봤는데
3층에 올라가니 주인할머님이 혼자 계시더라구요.
잠깐 쉬고간다고 하니까 좀 해깔려 하셔서 아가씨 있냐고 물어봤는데
그런거 없다고 하네요..
전곡이 나름 연천에서 발전된 곳이라 해도 워낙 촌이다 보니까 늦은 시간까지는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대신 10시30분만 넘어도 쥐죽은듯이 동네는 아주 조용해서 들어가는데 전혀 불편함은 없네요..
예전에는 했다고 하는데 밤 늦게 안하는건지 아예 안하는건지 확실 친 않아서...전곡사시면 함 걍 물어봐보셔요 아니라면 걍 나오면 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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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최근 후기글에 상주하는 이모님 보고왔다는 게시글이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말씀하신데류 아가씨 장사안한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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