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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오산 출장가면 오산역 부근 모텔에서 자다가
오산 여관바리 정보를 본 후에
에이스장. 서울장 한 두번씩 가봤습니다.
예전에 집창촌 가면 젊은 친구들도 꽤 있는데.
오산 여관바리는 50대 이상만 있는건지.
아니면 저만 그런지 전 두번다 50대만 오네요.
분명 사장님께 젊은분으로 추천 해달라고 했는데.
젊은 분이 50대라면..ㅠㅠ
그리고 나이는 그런다치도 다들 성의도 없고
돌이켜보면 그냥 딸치는게 더 좋겠다 싶기도하고
여관바리가 월래 이런 건가요?
아니면 저만 인가요?
인구 고령화 중. ㅇㅇ
박카스화 진행중이죠
2000년대 중반에서 2010년대 초반 무렵이 여관바리에서 20대후반 30대초중반 많이 접견할 수 있었다는 시기이고- 요새는 40대초중반 정도만 되도 감지덕지한 수준임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 비해서 요새는 오피나 휴게텔등 젊은 아가씨들이 업소녀로 활동할 수 있는 업종들이 늘어난 상황이고- 간혹 인터넷 BJ등으로 돈버는 처자들도 많은 상황이라서- 굳이 젊은 아가씨들이 4만원짜리 여관바리를 하려고 할 이유가 별로 없는거죠- 그래도 여관바리 언니들도 서비스 좋고 괜찮아요- 특히 50대 언니들이 블로우잡 아주 잘해주거든요- 시간제한만 없다면 쌀 때까지 빨리고 싶을때도 있지만- 그래도 억지로 언니들의 구멍 속으로 박아드리는 저로서는- 으잉- 얘기가 자꾸 샛길로 흐르는데- 암튼 오산에서 50대면- 여러명 있는데 음음-
그냥 물빼는거에요. 그래도 성남정도 가주면 괜찮아요.
오산은 뭐... 가성비 까진 아니고.. 그냥 그래요. 나이도 많고
천안도 그남아 젊은 처자들 좀 있구요.
서비스를 바라면 당골아닌 이상은 초객으로 10장이상은 만지작 거리면서 뭘 바라는거죠...
4만원짜리 하면서 젊은처자 바래요?ㅋㅋ
젊은처자랑 하고싶으면 오피가서 10이상 지불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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