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약속한시간 2시간정도남아 마사지를찾아보다가
집근처 마사지가있길래 바로 실장님에게 전화를드렸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하면 문답을해주시더라구요 저는 글래머같은스타일
좋아한다고 하니까 캔디매니저를 추천해주셔서 바로예약을했습니다.
바로근처에있어서 들어오게되었는대 시설이 아주깔끔하게 되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장님에 안내를따라 이야기를듣고 방에 들어왔어요.
방안내부도 깔끔하게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샤워를 간단하게 한후
방에서 있었는대 캔디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제가 목이말라서 물좀달라고 말을하니까
옥수수수염차를 가져다 주시더라구요
이제 마사지를 받는대 정말 마사지는 너무나 잘하더라구요.
특히 등쪽이 뭉쳐있는기분이였는대 정말 그런거 하나없이 시원하게받고있었습니다.
그리고 하체마사지를 해주는대 기분이 너무좋더라구요(말로표현을못하겠습니다^.^)
다른마사지를 다녀봤는대 이곳에 특이한 자세로 해주는게있더라구요 이름은 까먹어서 잘모르겠습니다.
그마사지를 받는대 남자라면 그자극을 잘못참으실거같네요ㅎㅎ
벌써시간이 1시간이되어 마사지가 끝나고 샤워를 하는대 너무 개운하더라구요
나갈때 우연히 캔디매니저를 보았는대 웃음으로 인사를 해주었습니다.
집근처에 너무좋은곳이있어서 너무 자주갈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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