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탑에 리얼 20대의 나이와 베이글의 몸매를 지닌 이쁜이 밝음언니....
밝음이 정말 풍만한 가슴이 눈에 들어왔다.
C컵의 밝음이의 가슴이 내 눈 앞에 있다.
밝음이는 가슴 뿐만이 아니라 몸매자체가 진짜 베이글이다...
통통한 느낌은 전혀 가지고 있지 않은데
빵빵한 가슴과 그 아래로 잘록하니 들어간 허리
그리고 다시 급격하게 펼쳐지는 골반과 엉덩이
샤워를 하러 가야하는데
침대에 걸터앉은 채로 밝음이를 당겨 끌어 안고
그 가슴에 얼굴을 묻은 채 묵직한 질감을 느끼며
두 손으로는 찰진 엉덩이를 조물럭 거리면서
한참을 있었다.
“오빠 이러고만 있을거야?”
라며 눈을 흘기며 멘트를 던지는 밝음이.
샤워를 하면서도 계속 가슴을 조물락 조물락
괜히 한번 팔뚝으로 비비적 비비적
또 괜히 한번 등으로 비비적 비비적
맨살에 비벼졌던 육중한 가슴이 찰진 촉감이 너무 좋다.
가슴에 파묻혀 죽어도 행복할 것 같다는 멘트와 함께
그냥 바로 침대로 직행하였다.
역시 몸매만큼이나 밝음이는 뜨거운 여자였다.
역립을 받으면서부터 서서히 고조되기 시작한
밝음이의 텐션이 삽입과 함께 쭉쭉 치고 올라가기 시작한다.
어떤 체위를 하던 내 목을 휘어감고 키스를 퍼부어준다.
키스가 멈추면
흐느끼며 우는 듯한 신음소리가
내 귀 바로 옆에서 너무도 생생하게 들려온다
아랫도리의 느낌도 느낌이지만
밝음이만의 그 흐느끼며 우는 듯한 신음소리에
너무 흥분이 되어버린다.
큰 가슴의 출렁거리는 무브먼트와
함께 방안에 울려퍼지는 묘한 섹기로 가득찬 흐느낌
그리고 밝음이 만이 가지고 있는
그 쫄깃한 아랫도리의 느낌은 어지간하면 감당하기 힘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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