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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럴드입니다...
모처럼 예약도 안하고 업무와 토토에 몰두중인 하루군요.. ㅎㅎ
덕분에 댓글도 열심히 달고 미쳐 올리지 못한 후기들도 줄줄이 올려봅니다.
이번 후기의 주인공은 아이돌의 "아린"매니져입니다.
원래.. 너무 맘에 들거나, 그 반대일 경우엔 가급적 후기를 생략하는 경우가 많은편인데...
여러 횐님들도 매니져의 대한 정보는 알고 계셔야할거 같아서 작성합니다.
아린.... 22 / 155 / 43 / B
작은 사이즈의 매니져입니다. 얼굴도 자그만한고 체형도 날씬하고 아담한 사이즈입니다.
프로필과는 너무 다른점들이... ㅠㅠㅠ
일단 나이... 너무 많이 내리셨어요. 물론 어두운 상태에서는 본 나이보다는 상당히 어려보이긴 합니다만~~
키는 같거나 작을거 같고요... 몸무게게는 들어보지를 못해서... B컵보다는 작은 사이즈...
대화 자체가 조금은 동떨어진듯한 느낌.. 관심이 없는건가? 하긴 관심 갖을 필요가 없겠죠~~
티마가 잘 맞으면 피마도 당연지사겠지만... 조금은 힘들더라고요~~
반응은 우수합니다... 너무 강하게 몰아부치시면 팅겨져 나갈겁니다.
나름 좋은 반응에 늑대의 본성이...ㅜㅜㅜ
그러나... 통행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달리다보면 가끔 이런 친구들이 있죠..
매니져의 문제라고 꼬집는건 아닙니다...
우리 회원들이 그리 만들어 놓은 결과물들이죠~~
최근 잠실이나 강남 역삼쪽을 종종 다니다 보니...
신규 업장들의 일부 매니져들한테 들은 공통적인 멘트~~ 통행료.
프로필엔 업계라고 적혀있는 친구들인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해는 가더라고요~~
강남 룸에 있었다... 착석빠에 있었다... 놀방 도우미로 있었다... 거기선 이차 나가면 몇십씩 받는다~~~
코로나 땜시 그쪽 매니져들중 많은분들이 키방으로 오신듯합니다...
물론 프로필에는 업계죠...
오피에서 일했어도 업계, 사창가에서 일했어도 업계.....
이런 친구들이 딱히 나쁘다고는 할 수 많은 없죠~~
회원들이 먼저 제시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니...
저도 달리면서 끝나면 용돈조로 몇만원정도는 표시를 하는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수위를 떠나서 고마움/반가움의 표시죠... 이런 행동도 나쁘게 보시는 횐님들도 많으실겁니다.
먼저 얼마의 댓가를 바라는 친구들은 그냥 포기하죠... 그돈까지 보태서 즐기려면 차라리 오피 플러스 매니져를 보는게~~~~
너무 길어졌습니다...
제 주관적인 생각이니까... 태클은 사양할께요~~~
아린이...... 재접은 딱히~!!!!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Only 여Top)
아린이의 멋진 후기 잘보고 갑니다 추천도 드립니다 즐달 !!!
추천 감사합니다.
요즘 이상하게 아이돌 후기가 많네요 ㅋㅋㅋㅋㅋ
공감이 가네요
국도가 좋아요..ㅋ
아린, 삼월달에 두번 봤는데...
없었는데 ㅜㅜ
추천 합니다.
말로만 들었던게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금 아쉬운 처자였습니다. ㅠㅠ
답을 보게되어 저는 도전은 아직 할 용기가..ㅎ
후기 잘읽었습니다!
참고하고 달리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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