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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방랑 중 발견한 곳입니다.
원래 아무것도 없는 곳이라 새로 신축한 다방이라고 하고.
마담은 한국사람이라 일단 다 떠나서 이야기 하는 맛은 있습니다.
와꾸는 뭐라 설명하기 힘들어서 애매합니다.
얼굴만 보면 뭐.... 음.. 다방이니까.. 하는데
몸매는 나이 50후반에서 60초반 관리 안 된 뱃살을 보유해서 어느정도 와꾸 따지시는 분들은 힘드실거고..
5발에 연애도 뭐.. 평범합니다...
참 말하면 장점은 없는데 그렇다고 내상은 아닌 곳이네요.
근처에 내가 5발에 한번 빼고 싶다면 추천드리고 원정까지는 솔직히 모르겠네요.
주차하기도 워낙 안좋은 곳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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