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 기분이 꿀꿀하고 몸도 뻐근해서
러브아로마 실장님에게 바로전화를 하였습니다.
근데 때마침 NF왔다고 실장님이 말씀해주셔서 바로예약을해버렸습니다....
이름은 에이미였고 아직프로필은 안올라왔는대 실장님이 추천해주셔서 믿고갔습니다.
조금일찍 도착하였는대 때마침 방이하나 있다고하셔서 실장님에 안내를받고
방에들어가서 가운으로옷을 교체하고 샤워하고 누워있었습니다.
문두들기는 소리에 져는 눈이 문쪽으로 향했습니다...(남자는 어쩔수없나 봅니다)
귀엽고 아담한 에이미가들어오는대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하면서 들어오는대
저는 기분이 좋아서 웃음을 참을수없었습니다.
처음왔다고해서 마사지를 솔직하게 보통정도 할줄알았는대 너무 잘하시더라구요.
중간중간 말도걸어주시는대 노력하는모습이 너무귀여웠습니다.
그리고20분~30분정도 흘러간거 같을때쯤 하체마사지를 해주는대 저도모르게 혼자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이라이트 빳데루 자세가있는대 NF라서 못할줄알았는대 너무잘해서 저도 깜짝놀랬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끝나고 나가는대 더받고싶어서 아쉽더라구요.
씻을려고 일어나는대 다시웃으면서 들어와서 음료수를 주고갔습니다.
오늘하루 기분너무 좋지않았는대 에이미보고 기분도 조금이나마 풀리고 몸도 개운해졌습니다.
마지막 나갈때까지 친절하신 실장님 앞으로도 잘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주에 다시재방문 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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