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가 끝난 뒤)
나: 넌 악마야....
예슬: 나 악마야?ㅋ
예슬이 이년은 아니 예슬님은
첫인상이 연예인 느낌입니다. 이목구비가 시원시원하게 서구적으로 생겼고, 소녀시대 수영과 닮은 꼴입니다.
하지만 수영보다 좀 더 이쁘죠. 젊기도 하구요.
소시 수영 살짝 업그레이드버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외모에 대한 자부심도 꽤나 있어보입니다.
하지만 본인 말로는 자기가 예쁜줄 모르겠다고 합니다.
성격 시원시원하고 터프해요.
펨돔플? 어디 한 번 해봐 ㅋ 이런 마인드였는데...
옷 벗으라고 한 다음에 알몸이 된 저를 앞으로 오라고 해요
자지를 세우더니 귀두를 갑자기 회초리로 쫘악 치는데...
미칠듯한 공포가 엄습해왔습니다.
....
근 30분 넘게 살려달라고 싹싹빌었습니다.
여자한테 이정도로 빌어보긴 난생처음이네요.
이 여자한테 주먹으로 얼굴 맞으면
안와골절 100프로입니다.
레알 살벌해요~
주먹으로 맞은 팔은 피멍이 들었고
수없이 맞은 뺨과 엉덩이는 부어올랐습니다
그리고 남자 자지 만지는걸 어찌나 좋아하는지~(정확히는 괴로워하는걸 즐기는거겠지만)
발가락도 맛있네요~
한창 양쪽 발가락 맛보고 있는데 예슬님이...
발을 제 목구멍에 쑤셔넣네요.
제가 숨못쉬는걸 보고 깔깔대며 웃습니다.
뭐 이런...
머리스타일: 어깨 길이의 미디움 흑발
와꾸:상
몸매:상
추천플: 펨돔
페디큐어: 빨간색
재접의사: 있으나 두려움
어우... 글만봐도 무섭네여
후기도 쓰시고 하니 즐달....하신거 맞져^^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짜릿하네요 ㅎㅎ
소팸으로 하시지. ㅎㅎ
즐달하셨네요!
잘 읽었습니다 ㅎㅎ
무서운 예슬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 제대로 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좋은 분이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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