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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럴드입니다.
이번 후기의 주인공은 느낌표의 "세연" 매니져입니다.
그제 31번과 33번 세연 매니져를 선예약 했으나, 31번의 연락두절로 급하게 태리매니져로~~
태리 매니져는 다음에 후기 올리도록하고, 세연 매니져의 후기 남겨봅니다.
세연... 이틀연속 선마행진을 하길래 동참을 해서 접견을 했다..
딱. 슴살~~
슴살 치고는 성숙한 느낌.. 아마도 긴머리와 육감적인 몸매 때문에 그런 느낌~~
대학준비중인 친구... 아마도 긴시간 일하지는 않을듯한 느낌.
얼굴은 이쁘다.... 내 눈엔 육감적인 간미연 느낌.
시종일관 눈웃음... 웃을때 눈이 90프로는 감기는 모습이 넘 사랑스럽다.
가슴도 무척이나 탐스럽다... 보기도 좋고 느낌 또한 아주 굿.
그러나.....
느낌표의 타 매니져와는 동떨어진 마인드(?).. 교육이 안된 상태로 일을 시작한듯하다..
소은이가 있었음 지대로 교육 시켰을긴데..ㅋㅋㅋ
교감을 쌓기에는 아직 여리다...
그럼에도 충분히 매력적인 세연...
수위의 목적이 아니라면 충분히 좋은 시간 보낼수도 있을듯...
내 개인적인 생각은...
지금은 멀리 이적한 한별이 처럼 대화매니져부터 시작하는건 어떨런지...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Only 여Top)
감사합니다
세연의 멋진 후기 잘보고 갑니다 추천도 드립니다 즐달 !!!
여기조기 바쁘게 달리시는 길동님.
역시 홍길동.ㅋㅋㅋ
느낌표 도장깨기 함 해야 하는디.. ㅋㅋ
느낌표도 가봐야 하는데... 정보성 후기 감사합니다.
좋은 매님들 득실한 느낌표입니다. ㅎㅎ
아직 너무 순수 그자체입니다... 어여 때가 묻어야 할긴데.ㅋㅋㅋ
거의 대화쪽에 가까워서 좀 아쉽다는...
고생하셨습니다
소은낭자의 교육이 절실한 시기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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