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클래식의 "시영" 매니져입니다.
시영... 업계 데뷔초부터 예약을 시도했지만 번번히 실패.. 선예 마감도 빠른시간에... ㅠㅠ
화요일 저녁 출근부 업데이트를 보는 순간 시도... 다행이 한탐 겟~~~
어제도 선예해서 한탐겟... 연이틀 볼 수 밖에 없는 치명적인 매력 덩어리 시영~~~
볼매 비니실장님 왈~~
시영이 별로 안이뻐요. 뱃살도... ㅋㅋㅋㅋ
씨부랄 눈이 너무 높은 비니실장... 소민이도 좋드만 그닥이라고~~~ ㅋㅋㅋ
암튼... 첫만남의 후끈한 여운 땜시 바로 재접을 합니다.
두번쨰 만남이라 편안한 대화... 최근 갠적인 속상한 일들도 편하게 털어 놓더군요.
아는 한도에서 조언 좀 해주고...
시영이~~~~
아주 자그마한 머리에 명품 다리라인.. 얼굴은 NO성삘, NO룸삘에 상당히 이쁜 얼굴.
다만 최근 음주로 인한 복부비만... 본인도 빼고자하는 의지가 무척 강하더군요..
1년도 안된 사이에 10키로가 늘었다니... 예전 몸매는 얼마나 좋았을지~~
주말에 왁싱도 계획하고 있다고 하니 담주엔 필히 또 접견해야할듯...
성격 자체가 여자여자 스타일보다는 쿨한 성격인 관계로
좋은것과 싫은것에 대한것은 바로 말하는 성격인지라 너무 강하게 접근은 피하시길...
첫만남 보다는 두번째.... 만남의 시간이 늘어날수록 더욱 더 진국스러울 시영이..
오랜만에 개강추 드립니다.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Only 여Top)
시영이의 멋진 후기 잘보고 갑니다 추천도 드립니다 즐달 !!!
클래식도 들러야 하는데 요 아이 메모합니다 ^^
필견녀가 너무 많은 클래식이죠..ㅎㅎ
1빠 시영 ㅊㅊ요
1빠 감사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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