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눈팅만하다가 겨우올린첫글이 내상기 라서 글쓰는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불모지인청주에서 밑에회포좀풀겠다고 도전한제가 바보입니다.. 나름 밀프취향이라고 설마했는데 후... 도저히ㅠㅠ못하고그냥나왔어요 청소년광장근처 국빈관 간판 보고가면 중앙시장입구 나옵니다 저녁 한 10시쯤가면 80다되보이시는 할머니 포주
있습니다. 총각 놀다가 ~ 라고 호객행위 한번씩날려줍니다.
얼마에요??
4만원 부르면 3만원밖에없다고하면 일단안된다고 합니다.
언제적가격이냐고 하지만 그대로넘어가시면 호구당합니다 쿨하게 가는척 모션한번 하면 왠만하면 잡으시더라구요 3만원에
결제후 이상한 정말 70년대80년대 나올법한 방다닥다닥 붙어있는 곰팡이냄새풍기고 정육점 조명있는 여러방들중 하나 들어가라고합니다 화장실 없습니다. 정말 열악해요
분명 40대라고해서 저는뭐 한 50대정도 되겠거니 마음의준비를합니다 왜냐 저는 밀프를 좋아하거든요 한 5분??10분안되서
똑똑합니다.
얼굴 이랑 옷입은것보자마자 진짜 근처육거리시장에서 낮에 나물파시다가 그냥퇴근하신것같은 정말 60대후반 할머니 들어옵니다.. 저는 밀프취향이지 할머니취향은아닌데.. 들어오자마자 바로 옷부터 벗으시는바람에 안봐도 될것같은 할머니 몸매 까지 봐버리고 정신이 번쩍들어 이건정말 아니다 싶어
"할머니 저는 정말 아닌것같습니다."
하고 바로 나왔네요 바로 집으로돌아가서 성욕을 컨트롤하며 도망쳐나온 저를 칭찬하면서 글을쓰네요.. 혹여나 후기보고 가실분들 있으시다면 정말 취향이 그런쪽이거나 도전정신투철하신 분들은 말리진않겠습니다... 그냥 차끌고 조치원이라도 가서 한번하고오는게 속편합니다... 아그리고 혹시 불모지인 청주에서 물뺄수있는 다방 아시는분계시면 정보공유 부탁드립니다 ㅎㅎ
전비록내상이지만 다들 즐달하세요..
윽 위추드립니다.
가끔 오송 출장가면 조치원역 여관바리 가보세요 거기는 40대 옵니다.
잘 만나면 정말 괜춘 바리 오기도 한다고 합니다.
청주 내덕동 덕벌초교삼거리 있는쪽에 다방좀 있습니다.
청주 한라장 망한뒤 저도 중앙시장 여관바리 애용하는편입니다. 가끔 40후반 들어오드라구여.
88다방 문화다실 성미다실 끝?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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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드려요 토닥 토닥~ ㅜ.ㅜ
없어진지 거의7년8년읜되는거같던데..
없어진거로알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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