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바쁜 일이 있어 수면도 부족하고 근육도 많이 뭉쳐있고 피곤하던 차에 마린스파 원가권을 쓸 수 있어 정말 다행스럽고 방장님과 업소에 감사드린다.
업소 입구에서 여탑 원가권 확인 절차를 거친 후 마사지 쌤으로 하쌤을 지명. 친절한 직원의 안내를 받아 탈의실에서 탈의. 이후 탕에서 잠시 몸을 푼 후 가운 착용하여 다시금 직윈분의 친절한 안내를 받아 티에 입장.
베드에 준비 자세로 엎드려 기다리니 하쌤 입장하며 어디서 많이 본 사람 같다며 너스레를 떨며 반가운 인사. 목소리가 간드러지게 섹쉬하고 애교스러움이 넘쳐나는 목소리라 대화하는 자체만으로도 흥분도 상승.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가며 꼼꼼하게 마사지 해 주는데, 개인적으로 좀 세게 받는 편인데도 압이 충분하게 만족스럽고 손길 닿는 곳마다 너무도 시원 시원하여 뼈까지 녹아 내리는 듯 풀어지는 느낌이 너무 너무 만족스러웠음.
이어지는 전립선 마사지도 너무 황홀하여 그냥 그대로 마무리까지 쭈욱 가도 좋겠다고 하니 깔깔깔 웃으며 서비스 언냐를 기대하라고 하며 진하게 장난질 하는 하쌤. 어느틈엔가 서비스를 위해 민서 언냐 입장. 두 언냐가 아래 위에서 동시 희롱하는 황홀감도 잠시, 하쌤이 서비스 잘 받으라 인사하며 퇴실. 훌러덩 상탈하며 보기좋고 탐스런 가슴으로 손을 인도하는 민서 언냐. 열심히 물고 빨다가 젤을 묻혀 손운동 해주는 민서 언냐의 감미로운 손길에 마침내 황홀경의 절정에 도달하려는 순간 잽싸게 입으로 받아주는 민서 언냐.
퇴실할 때도 다시금 잘 받았는지 확인해 주시는 친절한 직원분의 배웅을 받으며 매우 만족한 마음으로 퇴실!
유감스럽게도 업소 홍보에서 유독 민서 언냐의 실사만 빠져있어 실사 첨부 못함을 양해바랍니다!
민서씨와 즐달 후기 잘 보고 추천하고 갑니다.
하선생 민서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하샘 한데 마사지 받고 싶네여.~
후기잘 봤습니다.~~하샘이 간질어지긴하죠^^
하선생 민서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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