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친구와 술한잔 하고 늦은 새벽 급땡겨서
벼르고 벼르던 돌벤져스를 가봤습니다
처음 간곳이라 많이 어색했고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코스선택권이 없는건 아쉬웠지만
그래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고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언니를 찾아주셔서 넘 고마웠습니다
샤워를 하고 언니를 만나러 갔는데
넘 늦어서 그런지 조금 피곤해 보이더군요
그런데 막상 시작을 하니
저보다 더 적극적이고 저에게 최선을 다해주시더군요
전 그날 천국을 몇번을 갔다왔었고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습니다
다음엔 시간때좀 잘 맞춰서 코스도 다양하게 즐겨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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