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가 자주 내려 그런지 몸이 뻐근해서 마사지나 받았으면 좋겠다 싶어서 기대 없이 방문했다가 너무 좋은 기억 남기고 와서
후기 잘 안쓰는데 작성합니다 오후에 전화 드리고 방문 했습니다 저같은 사람이 좀 있는지 워낙 평이 좋고 유명한 곳이라
평일 오후인데도 사람이 좀 있더라구요 .
10분정도 샤워하고 앉아서 커피 한잔 하니 바로 안내 받았습니다 마사지는 수 선생님 한테 관리 받았습니다
수 선생님 진짜 강추합니다 마사지가 진짜 너무 시원합니다 앞으로 제 원픽은 수 선생님으로 정했어요 진짜 시원해요
진짜 마사지 하나만으로 승부해도 이 가게는 잘 될거 같습니다 받아보시면 제가 왜 이렇게 까지 얘기하나 아실거에요
매니저는 예진 이라는분 봤습니다 아담하고 귀여운 스타일에 와꾸는 제가 본 이 업종 매니저 중에 세손가락 안에 꼽힙니다
사람마다 풍기는 분위기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이쪽 종사자가 아닌거 같았어요 얼굴도 이쁘장 하게 생겼구
몸매도 제 스타일과 딱 적합했습니다 볼륨도 살아있구요 귀엽고 이쁜 외모 뒤에 또 숨겨진 반전매력까지 챙겨가네요
서비스 정말 좋습니다 . 반응도 좋고 즐기는거 같은 제스쳐 랑 느낌이 드니 사람을 어떻게 더 미치게 하는지 아는 친구 같아요 ㅎㅎ
재방문 의사 무조건 있습니다 다음에 이 조합으로 지명해서 한번 더 방문 드리려고 실장님께 예명과 후기약속까지 드리고 돌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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