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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손플로 진공압착기 수준의 단백질 도둑. 예진이와 함께 한 시간.

    제휴 업소명
    강남 카이스파
    지역
    스파

     

     

    카이스파는 중형업소 수준의 크기입니다. 

     

    파우더룸도 따로 있고 식당 휴게실도 있네요. 

     

    뭐 이것 저것 다 있어도 결국엔 마사지 받으러 오는것이니

     

    그리 중요치 않습니다만은, ㅋ 

     

     

     

    예약제가 아니라 순번제라 오는 순서대로 손님을 모신다고 합니다.

     

    도착하니 깍듯하게 모시는 스텝들 이미지가 좋네요.

     

    서비스는 제대로 배운듯 합니다. 

     

     

     

    오늘은 서비스 받기전에 세신 받고 들어갑니다.

     

    원래는 만5천원인데, 이벤트 해서 만원에 세신 들어가네요.

     

    아저씨가 정성껏 때를 밀어주십니다. 

     

    한달정도만에 세신 받았는데 홀가분하고 시원합니다.

     

    팁으로 만원드렸습니다. 

     

     

     

    샤워해서 마무리 하고 안내받고 룸으로 들어갑니다.

     

    외모는 30대 중반 정도로 되어 보이네요. 

     

    저와 나이 차이 얼마 않나는거 같은데

     

    치마가 짧아서 관리사 허벅지에 자꾸 몸이 닿아서 참.

     

    난감한데 좋습니다. 불끈합니다.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ㅋ

     

     

     

    머리 목 어깨를 차례대로 주무르는데,

     

    관리사가 올라타서 마사지 하다보니,

     

    그 쪽 아래와 제 엉덩이가 맞닿아서 따듯함이 전해집니다. 

     

    이게 어떤 느낌인지는 아실겁니다. 

     

     

     

    마사지 시원합니다 전문적으로 코스 밟은 느낌이 나네요.

     

    두서없이 진행않고 자신만의 스텝으로 관리합니다. 

     

    단계별로 온몸이 시원해지네요. 

     

     

     

    전립선 들어갑니다.

     

    양 다리를 들어놓고는,

     

    두알과 똘똘이를 압박과 회유로 분기탱천 시켜버립니다.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 데 이 정도면

     

    남자를 아는 관리사란 이야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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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크 소리와 함께 인사하며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관리사가 나가고 옷을 벗는데 생각보다 가슴이, 아니 그냥 가슴이 엄청 크네요.

     

    자리도 예쁘게 잡혀서 크기를 물어보니 E컵이라고 하네요.

     

     

     

    몸매도 걸맞게 글래머러스 합니다. 엉덩이도 빠방합니다.

     

    마른 여자를 싫어하는 타입이라 저한테는 딱 맞는 몸매에요.

     

    그렇게 서비스 시작.

     

     

     

    젖꼭지 빨기 시작하는데, 압출기 붙여놓은 줄 알았습니다.

     

    애무가 흡입력 있으면서 짜릿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천천히 똘똘이까지 내려가서 BJ하는데,

     

     

     

    엉덩이 터치하게 좋게 얼굴쪽으로 자세를 바꿉니다.

     

    한번 쓰다듬어 보니 애기피부네요. 결이 부드럽습니다.

     

    알과 똘똘이를 두고 핸플과 BJ를 왔다가며 진행하다보니 

     

    사정감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아가씨에게 신호를 주고 있는 힘껏 분출합니다.

     

    조심스럽게 입에 담고 있는 정액을 뱉어내고 가글하는 그녀에게

     

    이름을 물어보니 "예진"이라고 말해주네요. 

     

     

     

    깔끔하게 청룡까지 타고 내려와서 깨끗이 하체부분을 닦아주는데

     

    서비스 마인드가 된 친구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오늘 똘똘이가 소진되버린 날이네요. 

     

     

     

    샤워하고 나오면서 오늘 하루 즐달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예진이 가슴을 또 즐기러 가봐야겠습니다. 

     

     

    댓글1

    arod13
    arod13 · 21-06-03
    이쁠것 같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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