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류얼오픈가 10만원의 행복!!
오늘도 퇴근후 바로 달려간 마린스파~~~
집에 들어가기전에 마사지 한번 받고 가면 편하게 자서^^

결재하고 마린입장~~~
오늘의 관리사님은 "송"샘~~
하샘하려고 했는데 휴무라고 하셔서~~
그렇게 샤워하고 안내받아서 들어감~~
반갑게 인사하며 들어오는 "송"샘~~
"송"샘은 마사지 받으면서 노가리는 신나게 함^^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보면 마사지 마감시간~~ㅋㅋ
친해지다보니~~~
전립선마사지도 아주 더 많이 해주는듯~~ㅋㅋ
쌀뻔했다는.ㅋㅋㅋ
그렇게 "송"샘의 마사지가 끝나갈무렵~~
똑똑 하고 들어오는 언니~~
누워서 보다보니 누군가 했더니~~
자연산가슴의 "한별"언니더군요^^

오랫만이라고 인사하고~~
"한별"언니와의 서비스타임^^
한별이의 가슴은 자연산이라~~
아주 탐스럽고 말캉말캉하여 만지기 좋다고 하니~~
많이 만지라고..ㅋㅋㅋㅋㅋ

그래서 열심히 만지면서 서비스받았죠..ㅋㅋ
BJ하면서도 가슴에는 손이.ㅋㅋㅋ
그렇게 한참을 하는데~~
신호가 안오데요^^
그래서 한별이의 손타임~~~
손타임하면서 한별이와 이야기하며 엉덩이를 잘 쓰다음다보니
신호가~~~신호가~~
그래서 한별이가 입으로 올챙이들을 받아주고~~~
청룡으로 마무리~~
오늘도 즐겁게 하루를 마무리 한듯~~~
마린은 자주가다보니 정겨운곳^^

감사해용~~꼼시꼼사님도 즐달하세요
힐링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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