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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글 있고 편의점에 스타킹 사서 챙겨가서 2층으로 올라 갔어요 벨 누르고 문열어주는데 미나 있나요? 하니깐 왠 등산복 입은 아줌마가 없어요 그만뒀어요 헐
그러더니 방을 안내해주더니 자기가 들어옴 기본이 안되어 있네요 아무리 좆장사라 해도 화장도 없이 등산복으로 맞이해주는데 ㅅㅂ 이건 아니다 싶어 바로 죄송해요 급 선약이 있네요 하고 후다닥 도망갔어요 아니 왠만하면 잡식성이라 하는데 이건 화장도 없고 등산복 차람으로 이건 아니잔아요 다른 뱅뱅이가도 화장하고 꾸미는데 화장기없이 등산복 차림 홀복도 없나 그리고 미나는 그만뒀다는데 왜 자꾸 미나 후기 올리는 그분은 대체 누구인가요?
아니 그래서 가격이 만원인건가요? 뭔가요? ㅋㅋ
좋은 정보인데..
뇌가 좆에 지배당하지 않아 소중한 돈을 지켜내셨네요. 타의 귀감이 되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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