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미. 내 첫사랑 이름.
그래서 지명했음 ^^
보미는 태국분이다.
근데 보미를 보니 이름이 너무나 잘어울린다는걸
알수 있다. 내 첫사랑과 살짝 닮았기 때문이다 ㅠ.ㅠ
벌써 20년전 얘기다. 오버랩되면서 정신 못차림 ㅠ.ㅠ
보미 섹엄청 좋아했던 아인데. 거의 만날때마다 했다.
공중화장실, 계단, 찜질방 안해본곳이 없다.
그만큼 보미가 잘 줬는데 ㅠ.ㅠ 그립넹~~
큰 눈에 큰 코. 큰 가슴 비슷하다 ㅠ.ㅠ
개소리 작작하고, 본론으로 가서
방으로 안내받고 간단히 샤워하고 방에서 누워 있으니
보미 입장.
너무 닮아서 깜놀.
참고로, 코스는 페티로미코스로 했다.
환한 얼굴로 들어와 내 몸을 어루만지며 로미로미
마사지를 해준다. 흥분된다.
그만큼 마사지를 기분좋게 해준다. 옛생각이 나면서 나도 모르게
자연스레 보미의 몸을 탐한다.
보미도 싫지 않은가 보다. 이런... 첫사랑 보미와 생긴것도 닮았지만
하는짓도 닮았다 케케케케
이게 뭐지?? 하는 생각이 들며 1타임더 연장했다.
그 이유는 비밀...
보미 보려면 120분짜리 하세요.
비밀의 문이 열립니다 ㅋㅋㅋㅋㅋ
보미 나랑 너무 잘맞아 ㅋㅋㅋㅋ
후기보는 맛도 제맛이죠
첫사랑과 이름이 똑같아서 지명했군요. 저도 첫랑과 이름이 똑같으면 지명하게 되더라구요.
업소 방문하려면 인증 받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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