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요새 아이돌과 이지금에 풍덩 빠져있는 저는
길동이여입니다.
얼마전 호수에 푹 빠진터라 그녀만 생각납니다.
잠을 자도 꿈을 꿔도 출근부만 뒤척이내여.
그녀가 출근부에 뜨자 마자 선예로 초이스를 하고 일산 키방 월드로 출동합니다.
제가 선예를 하는 일이 흔치 않은데 그녀는 나를 변하게 하였내여.

날씨도 저의 기분을 아는지 맑고 좋습니다.
하늘은 조금 흐려있지만 시원하고 비올듯함에 좋으내여.
친절하게 방겨주고 맞아주시는 실장님의 호의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어제 휴무라 그런지 오늘은은 실장님이 두분 계시더라구여.
친절함과 겸손함이 몸에 베인듯 합니다.
퇴실시 직접 손으로 신발을 놓아주시라구여.
감동했습니다.
손님은 왕이다 이거겠져.ㅋㅋ
양치를 하고 결제를 하고 티를 배정받았지여.
오늘 즐길 나의 무대를 준비하고 있으니 나의 그녀 호수 오셨습니다.
역시 처자들은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오늘은 페라로 로쉐 쪼꼴랫이랑 얼음 커피 준비했지여.ㅋㅋ
오빠 또 올지 알았다하면서 반기더라구여.
출근율이 좋지 않은 그녀이니 그만큼 반겨 줘야 겠지여.
커피를 들며 제 옆에 앉네요.
요새 학교 과제 때문에 정신없이 산다고 투덜댑니다.
오늘도 그녀는 딱 달라붙은 옷을 입고 있어 몸매가 다 알 수 있네요.
그녀만의 시그니쳐인가 봅니다.
그녀는 극슬림입니다.
이렇게 여린 몸으로 과연.
바람이나 태풍치면 날아갈까 걱정이내여.
저도 물론 만만치 않지만여.ㅋㅋ
역시나 그녀의 몸매는 너무 보기 좋은 몸매로 라인이 살아 있어 바로 쓰담쓰담했네요
가볍게 안부 대화후에 키스하는데 빼는것 없이 잘받아주는 편입니다
저에게는 장키단키 포함 전체적으로 합격이네여.
또 나의 호수 언니 언제나올까하고 출근부만 뚫어져라 보는 제가 보이내여.
여튼 감사합니다.
이지금21 실장님, 호수매님




저도 파주 속편한내과에서 정기검진 받고있는데 봉투 보니 반갑네요.....ㅎㅎ
그러시군여. 저또 동네분 만나 반갑습니다.ㅋㅋ
후기 잘 보았습니다.. 몸매 좋아 보이네요.. 키감도 좋다하니 기대 됩니다.
슬림 백에 와꾸는 미쳤습니다.ㅋㅋ
호수님의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잘 보고 추천도 드려요 ^^
아 애매하네여 ㅎ.......
이런 넌센스 발상 대단하십니다
저만빠질꺼니깐요.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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