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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싶은건 먹어야되는 성격의 나..
엊그제 못가본 영아다방을 재방문합니다. 방금 다녀와서 후기올립니다..
저번 제 댓글에 영아가 2층이 아니냐는 횐님의 질문이 있었는데. 예전에 2층이었다가 지하로 옮긴것으로 추정됩니다.
지하로 내려가 문을 열려는 순간 마담이 선객을 마중하더군요..
엊그제 그 오크할매가 아닌것을 확인. 문앞에 착석~!
마담이 물을 내오며 옆에 앉길래 손으로 몸을 스캔해봅니다. 년식에비해 살이 짱짱하니 나쁘진않더군요~ 그렇게 스캔하던중에 되도않는 에로틱한 표정을 지으며 혀를 낼름... 흠... 문잠그자~~!!!
국페 건네주고 방으로 입성.
침대에 수건이 깔려제있는데.. 축축하니.. 선객의 영향인가.. 찝찝하지만 전 개잡식이니까요~~~^^
곧이어 마담들어오고 침대옆에 와서 서서는 치마를 까며. 내 엉덩이 어떠냐며... 그리고는 쓸데없이 다른 팬티로 갈아입는...
그렇게 팬티만입고 탈의하고는 엎드리라하고는 로션을 제후장과 엉덩이에 발라 빨아줍니다.. 빨아주며. 좋아? 좋지! 라며 연신 드립을... 그리고는 앞판으로 돌려 제 존슨을 빨아줍니다.. 욕을 해보라하니. 아.. 씨발자지 졸라 맛있네 라며... 욕은 씨발밖에 없는건지...
그렇게 존슨을 빨길래. 보지를 보여달라하니. 조금있다 보여준답니다.. 그리고는 콘끼고 여상자세로 삽입.. 음~~ 그래도 조임은 있더라고요.. 계속해서 내보지 맛있지 씨발놈아라며 드립..
여상자세로 조금 움직이더만 나 싼다며 몸을 떨어주네요.. 그때 올려놓고 피스톤을 하니. 자기는 쌀때 움직이면 안나온다며..ㅡ.ㅡ
그리고는 벌러덩 누워 자기 보지를 보랍니다.. 손을 갖다대니 제 손을잡아 보지안에 넣더군요. 그러면서 또 싼다~ 라며 물찔끔...
흠... 제가아는 시오후키와는 좀 다른.. 인위적인...
보통 신음이라던지 섹드립은 인위적인게 맞는데 이마담은 많이 인위적이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정상위로 강강강해도.. 발사가 늦어지는... 그냥 손으로한번해봐~~ 엎드리게하고 손으로 존슨을 딸치며 제 꼭지를 빨게하고 보지를 만지는데... 클리를 만지면 또 못싼다고... 안싸도 되는데... 연신 싼다싼다 하며... 제가 서비스를 받는건지. 자기가 받는건지.. 여튼 그러다 발싸~~~!!!
웃으며 제 정액을 배에다 문지르며 마사지해줄게~~ 나 잘하지~~?
흠... 약간 인위적이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집하는 스탈~?
화장실로가서 반샤워하고 나와 사이다한잔먹고 나옵니다..
나가는 길에 챠밍벌이 울리자. 아유 예쁜건 알아가지고.. 라며 또 드립.. ㅋ
가끔 볼만하지만 자주까지는 안볼듯한~~~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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