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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조건에도 보도가 넘친다지만 잘만 찾으면 개인처자가 있습니다. 특히 뚱뚱한 아이들이 개인일 확률이 높지요. 그만큼 취향 안 맞는 사람들에겐 내상 확률도 크지만...
어쨌든 각설하고 저만의 법칙으로 찾아낸 아이에게 쪽지를 보내고 답장이 와서 이런저런 호구조사 후 카톡으로 넘어갑니다. 1에 10이었는데 처음이었는지 혓바닥 살살살 굴려주니까 대실시간동안 무제한샷으로 바꿔주네요
선텔을 부탁하는데, 선텔은 거르라는 말이 있지만 얘는 조건초보 개인이라는 확신이 강하게 와 기꺼이 선텔 잡고 방 열쇠 사진 찍어 보내주니 한 5분쯤 후에 벨 울립니다. 건물 입구에서 마주쳤던 여자애입니다. 지나쳐가면서 와 귀엽다 저런 애 따먹어야 하는데 생각을 했었는데 걔가 얘였네요. 생각도 못한 행운에 입이 벌쭉벌쭉.
쭈뼛대며 들어와서 어색하게 침대에 걸터앉길래 제가 먼저 옷을 벗고 팬티만 남기니 자기도 부끄러워하며 옷을 벗는데 그 모습에 풀발기합니다. 브라와 팬티만 남았을 무렵에 얼른 손잡고 화장실로 들어가 동반샤워하며 온 몸을 마구 더듬으니 간지러워하며 느끼네요.
물기를 대충 닦고 침대에서 1차전 들어갑니다. 제 자지를 한참 빨다 눈이 마주치니 배시시 웃으면서 야한 맛이 난다고 하네요. 나 혼자만 기분좋으면 미안하니까 니 것도 빨아준다고 하니 이해를 못 하길래 제가 직접 안아서 69자세로 바꿨는데 키 차이가 30 정도 되니 69가 안 되네요. 할 수 없이 애를 눕혀놓고 한참 애무하니 다리를 발발발 떨면서 숨이 넘어갑니다. 이럴 때 꽂으면 남자나 여자나 미치죠. 얘도 예외는 아니었는지 허우적거리면서 꺽꺽대는데 그 얼굴 감상하며 열심히 흔들다 1차로 발사~
말이야 1차라고 썼지만 나머지도 비슷하고 쓰다보니 피곤해져서 줄입니다만 대실시간 내내 오동통한 영계를 원없이 실컷 먹었습니다. 그게 3주 전 일인데 오늘 생각나서 찾아보니 트위터 계정도 카카오톡 아이디도 싹 다 사라졌네요. 장기처자 하나 만드나 싶었는데 관리 좀 해볼 걸 많이 아쉽습니다.
156에 62인데 보셨다니 대단하네요.. ㄷㄷ
법칙이 더 궁금하네요 ㅎㅎ
전번 받아도 전번 바꾸면 ~~ 꽝~~
카톡, 라인, 텔레 등등 다 유지 된다는 보장도 없고~~
그냥 운에 따라서... 장기로 갈수 있으면 좋은 거구~~~ 못 가면 어쩔수 없는 거구~~~
C-Foot 왜 눈물이 날까요? ㅠㅠ
C-Foot 갠찮은 애들은 1~2회로 사라지고,,, 그닥인 애들은 유지할라고 하고.. ㅋㅋㅋ 웃프다
이거 정말 와닿는 말씀입니다
아마 돈 더주는 사람 장기됬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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