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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이유님의 중국 아로마 방문기 (http://yt130.org/index.php?_filter=search&mid=review23&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C%88%9C%EC%B2%9C&division=-70748180&last_division=0&document_srl=64842069) 글을 읽고 방문하였습니다.
베르사이유님 글과 같이 태국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이름이 수지?였다고 기억합니다.
안에 샤워실이 갖춰져있지만 더운 물 나오게 하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8에 핸플은 포함되어있고 연애하면 3~4를 더 달라고 합니다.
마사지, 연애 다 괜찮았습니다.
와우! 할만한 스킬은 없지만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다 괜찮았지만 업소 입장시 출입자 명부를 작성해야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재방문은 안 할거 같습니다
여기 예전에 한국오피 기준으로도 +4급 중국인 매니저있었어서 꿀이였죠
근데 너무 금방 그만둬서 아쉬웠네요
아.. 아쉽군요 ㅠ 만약 지금 있다면 출입자명부 작성해도 다시 가볼텐데 말이죠
뭔가 자기 와꾸에 자부심 엄청 큰 매니저였네요 ㅎ
여전히 성업중인가 보네요^^
덕분에 즐겁게 방문했습니다. ^^ 다음엔 그 예전 이발소였다고 하셨던 곳 찾아가볼까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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