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매니저를 만나봐야할지 고민이 많았던 업소였습니다....
사진상으로 80%만 본다해도 고민이 많이 되던 곳이었죠 ㅎㅎ
그러다 유이라는 친구를 선택하고 실장님과 통화후 예약하고 갔는데.....
제가 사는 지역이 아닌 초행길이었던지라.....
약속시간보다 30분 늦어지게 되었고.....
늦어질거 같다고 전화드리고 늦는만큼 시간 감수하고 얼굴이라도 보고 오자는 심정으로
열심히 달려 갔네요 ㅋ
다행히 실장님의 너그러우신 배려로 캔슬없이 조금 늦게 입장하였고 드디어 만났습니다 ㅎ
이쁜 가슴과 얼굴은 한 유이를요.
가슴이 b가 아닌 c정도는 되보이는데도 쳐진게 없고 만지기 딱 좋은...............
마음이 급해 허둥거리다 아쉬움만 두고 나온 느낌이지만....
많이 아쉬움이 남는 곳입니다.....
봐야하는 보고 싶은 아이들이 많은 곳이기도 하죠......
즐색후기 잘밧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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