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뒹굴 거리고 있다가 연락 드렸습니다.
운 좋게 에이스 제니를 예약 할 수 있었습니다.
전에 한번 가봤었기에 근처에서 연락 드리니
방 호수 알려주셔서 설레는 마음으로 올라갔습니다.
벨을 누르니 제니가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귀여운 외모로 애교가 넘쳤습니다.
간단하게 인사하고 함께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실에서의 서비스도 최고였습니다^^
먼저 나와서 침대에 누워 있으니 와서 안겼습니다.
애무를 받다가 서로 합체 했습니다.
위에서 허리를 돌리는데 정말 참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
자세를 바꿔 정자세로 마무리 했습니다.
1년에 한번은 태국여행 갔었는데
코로나로 못가고 있어서 무척 아쉬운 마음이었습니다.
제니 덕분에 아쉬운 마음이 조금은 사라졌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방문할 것 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ㅎㅎ재밌네요 ^^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
에이스 제니언니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 추카드려요~~
애교가넘치면 보지도 맛나지요
귀여운 제니랑 즐달 축하드립니다.
제니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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