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시간대에 부티크아로마 방문하고 왔습니다.
핑거립 마사지를 받기 위해서.
관리사는 효리관리사.
프로필 보니 정말 슬림하고 아담하네요~
6만원 지불하고 간단히 샤워후, 방에서 대기합니다.
짜잔~ 정말 아이 같네요~ 중딩? ㅋㅋㅋ
로리삘 좋아라 하는 분은 강추합니다~
나이를 물어보니 23살이라고 하네요.
더 어려보이는데..
키는 150도 안되보이고 슬림하고 빨간 홀복을 입고 있네요.
살스를 신었는데 라인은 잘빠졌네요 ^^
제 앞에서 웃통까고 공격적으로
섭수 해줍니다 헐~~~~
어려서 수위가 낮을거라 생각했는데
굉장히 하드하고 임팩트 있는 시간이였네요~
너무 좋아서 팁을 주니 더 강한 섭수로 절 농락합니다 ㅠ.ㅠ
한방에 KO
조만간 또 가봐야겠어요 ㅎㅎ
여기 수위는 매니저들마다 다른듯 하네요 ㅎㅎㅎㅎ
가격대비 좋았어요...
보미나 유리 다미도 궁금하네요 ^^
즐거운 한주가 될것 같아요 ^^
우째 6장이 되지요?
와..가격도 좋고...언니도 좋아보이네요..포켓걸.. 추천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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