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오산에 갔다가 일이늦어져
집에 그냥 가자니 아쉽고 후기본 기억이 있어 열심히 좌우살피다 발견하고 입성!
고민끝에 에이스장으로 이모님이 친절하시더군요
30대는 출근 안햇다고 이모추천으로 송이 보기로 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씻고 담배한대피며 기다립니다
작은노크소리와함께 송이 입장!
가끔 다른곳 간적이있었는데 그곳 보단 날씬? 슬림스타일이고 늘씬한 타입입니다
서비스는 역시.. 기대 안햇지만 삼각애무후 bj조금길게 해주네요
유두가.. 엄청큰.. 가슴은 a+ 정도에 긴머리라 뒷태만보면 40대 초반느낌
허나.. 정면을 마주친 순간 50대는 족히되보이는..허나 이거렁뱅이 몸매는 중상정도이기에 뒷치기로 강강강 발싸!
음.. 기대에비하면 나름 즐달이었습니다
인증하고 싶었으나 들어오자마자 벗고 달려드는 바람에ㅜㅜ 여관바리 다니시는 분이라면 한번쯤은 괜찮을거 같습니다 얼굴만.. 안보신다면 ㅎ
이상 허접하지만 성심껏 쓴후기였습니다
송이 몇년전 얘기야 이 병신색히
아효... 인구절감으로 뉴페가 안나오는건가... 바리도 점점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는..
음음- 한 2010년대 초 무렵만 해도 국산 야동에 등장하는 여관바리 아줌마들이 요즘 평택 쌈리에 있는 아가씨들 수준이었죠- 요즘 천안 유리 뭐 이런 분들이 옛날에는 평타였는데 요즘에는 상타인 셈이니-
40대 보지에 꽂고 즐달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이곳은 정말 현타 쎄게 오네요..
10~15 년 전만 해도 송림에 20중반 언냐들, 김천엔 20초 중반 언냐들 흔하게 먹었는데,
그 언니들 죄다 장기 근속하며 같이 늙은건지. 요새 여관바리는 최소 30후반이고, 엥간하면 40 초중반이 널렸군요..에휴...
개구라 후기
지금 에이스장이다
송이 다시온줄 확인차왔는데 사장님이 뭔소리냐고
관둔지 몇년된거 알지 않냐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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