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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바리가 무너지고 있는게 안타까워 옛 생각중 떠올라 후기 남겨봅니다~
3월경 1시쯤 방문했습니다~ 당시에는 별이, 단풍이만 봐왔어서 단풍볼려고 갔다가 4시부터 출근이라 실패... 별이 볼려고 했더니 최소 40분 대기.. 기달리까 했지만 급하기도 하고 모험해보자 했습니다(하면 안됬었습니다ㅠ)
혜미랑 장미 있다하여 혜미라는 이름이 느낌 있어 콜 하고 기대하며 기다리던중 10분만에 오더군요 얼굴은 50대 중반 그냥 평범에서 고운 사이 정도 아줌마 상이네요 몸매는 뚱은 아니지만 나이가 있나보니 쳐진부분이 있지만 나쁘진 않네요
본게임 들어가는데 삼각하다가 알까시를 해주는데 그날따라 날이 추워 알이 쪼그라든 상태였는데 알이 없다고 핀잔을... 이때부터 짜증이... ㅋㅋㅋ냅다 눕혀서 들어가는데 생각보다 좁보더군요 느낌이 괜찮았습니다 강강강 시전하는데 아프다고 징징...
나중에 보니 털이 낀상태로 들어가서 아팠다고...
이제는 별이단풍이는 없지만 혜미는 있을듯 합니다 혹시 방문하신다라면 참고하세요~ 마인드는 별로지만 좁보느낌은 좋아 재접견 50%입니다
중달은 하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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